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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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KTX 2단계 노선확정 건의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은 오늘(7)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17개 시도의회 의장단과 함께한 오늘 간담회에서 명현관 의장은 대통령의 세월호 인양 적극 검토 의견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또 호남선 KTX 2단계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한 전남지역 우려를 전달했지만 박 대통령의...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데스크단신-"국회에서 도정 알린다"
◀ANC▶ 전라남도가 새정치연합이 마련한 제1회 정책엑스포에 참가해 내일(8)까지 도정 주요시책 홍보와 지역 우수 농산물 판매를 진행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전라남도는 남도 한바퀴 관광상품과 2015 국제농업박람회와 대나무박람회,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 박람회,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등 4개 ...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전남 글램핑장 안내방송체계 미흡
강화도 글램핑장 화재사고 이후 전라남도가 도내 9곳의 글램핑장을 긴급 점검한 결과 6곳이 안내방송체계와 비상출입구, 단독경보시설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강화도 사고때 화재에 취약했던 형태와 같은 강진과 구례의 글램핑 7동은 즉시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내일도 흐림..흑산도*홍도 강풍주의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전남지역은 내일도 구름이 많이 낀 날씨가 예상됩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 먼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미 전투기 무안공항 비상착륙..유독물질 누출 없어
무안국제공항에 미 전투기 F-16 2대가 비상착륙했습니다. 이들 전투기는 오늘 오후 3시25분 쯤 훈련 비행도중 1대에서 오일계통의 문제가 생겨 모두 무안공항에 비상 착륙했지만 조종사는 무사하고 유독물질 누출도 없었습니다. 당초 군당국은 F-16 비상착륙 과정에서 사용되는 유독 물질인 하이드라진이 누출됐을 가능성이...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남한산 호랑이 박제 유달초에 계속 전시 결정
국내 유일의 남한산 호랑이 박제는 목포유달초등학교에 그대로 전시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목포유달초등학교는 동문과 학부모, 교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6% 이상이 호랑이 박제를 학교에 계속 전시해야 한다고 답해, 영광 산림박물관으로 이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효율적인 관리와 생태...
김양훈 2015년 04월 07일 -

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결심공판 열려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5부는 이 선장 등 승무원 15명 등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열었고, 검찰은 퇴선명령을 했다는 일부 피고인들의 주장에 반박하는 세월호 사고 당시 생존 학생의 휴대폰 촬영 영상을 추가로 제출했습니다. 이 선장은 지난해 11월, 1심에...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목포 오피스텔에서 50대 피살..용의자 검거
오늘(7) 오전 8시 4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51살 최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를 최초 발견해 관리인에게 신고한 56살 이 모 씨의 진술이 엇갈리는 점을 토대로 CCTV 등을 확인해 이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과거 정신병원에서 만난 최 씨에...
김진선 2015년 04월 07일 -

공갈 협박 혐의 지역신문사 대표 검거
함평경찰서는 신문사를 혼자 운영하면서 관공서 등을 협박해 광고비를 챙긴 혐의로 모 지역신문사 대표 57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년 동안 광주와 전남 관공서와 금융기관들에게 광고협찬을 해주지 않으면 불리한 기사를 보도할 것처럼 협박해 22차례에 걸쳐 천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4월 07일 -

불법 환전 영업한 사행성 게임장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회원 제도를 운영하며 불법 환전 영업을 한 사행성 게임장 업주 41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포시 산정동에서 모 게임장을 운영하는 임 씨는 손님이 회원 카드인 점수보관증을 제시하면 10퍼센트의 수수료를 챙긴 뒤 현금으로 바꿔준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게임기 90대와 현...
김진선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