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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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생활권...KTX 속도 실감(R)
◀ANC▶ 호남고속철도가 어제 개통식에 이어 오늘부터 본격 운영됐습니다. 지연 운행 등 사소한 사고도 있었지만, 이용객들은 수도권까지 반나절 생활권을 반겼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선의 종착역인 목포역으로 용산을 출발한 KTX 515열차가 들어옵니다. 문이 열리자 승객들이 분주한 걸음으로 ...
신광하 2015년 04월 02일 -

KTX 개통기념 목포시립예술단 축하공연 열려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기념하는 시립예술단 축하공연이 오늘 목포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찾아가는 공연, 봄을 연주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오늘 공연은 강풍과 비가 흩날리는 가운데 국악단과 합창단, 시립무용단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목포시는 KTX 승객 맞이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월 한 차례 목포역을 비롯한 ...
신광하 2015년 04월 02일 -

박근혜대통령 KTX 2단계 노선 '곧 결정'
호남선KTX 1단계 개통식장에서 2단계 노선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던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1) 나주혁신도시 한국전력을 방문한 자리에서 조속한 노선 결정을 주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박대통령이 2단계 구간 노선은 지역의 의견과 승객 수요 같은 여러가...
2015년 04월 02일 -

목포시 서울에서 관광설명회...KTX 관광 홍보
목포시가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호남고속철도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에서 관광설명회를 갖고, 목포 등 서남권의 KTX 연계 관광 가능 상품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관광설명회장에는 한국여행업협회와 코레일 산하의 국내 여행사 대표와 중국 여행업무를 맡고 있는 중화 동남아 여행업 협회 관계자 등 백70...
신광하 2015년 04월 02일 -

세월호 희생자 가족 "배*보상보다 진상규명이 우선"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정부의 세월호 희생자 배*보상안 발표에 대해 진상규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4.16 가족협의회는 "지금은 배상과 보상이 아닌 진상규명과 선체 인양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배*보상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특별조사위원회를 무력화하는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기하라"고 주장했습...
김진선 2015년 04월 02일 -

만우절 119 장난전화 단 한 건도 없어
전남소방본부는 어제(1) 만우절에 119 장난전화가 단 한 건도 없었다며 2천13년 이후 만우절 장난전화가 자취를 감췄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상시 119 허위 장난전화도 지난 2천11년 201건에서 지난해에는 21건, 올들어서는 5건에 그쳤다고 덧붙혔습니다.
2015년 04월 02일 -

이낙연지사,국고건의사업 국회 협조 요청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국회에서 광주 전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을 초청해 내년도 국고 건의사업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라남도가 건의한 국고 건의사업은 전남만의 자산인 섬과 숲,광양항,순천만, 친환경,나주혁신도시 등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견인할 사업에 중점을 둔 것으로 모두 54건입니다.
2015년 04월 02일 -

목포시 대양산단(주) 출자기관 지정 추진
대양산단주식회사가 목포시의 출자기관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대양산단주식회사가 출자 출연기관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위 등을 내부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행정자치부와 협의해 출자기관으로 지정하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대양산단주식회사는 목포시가 지분의 20%를 보유한 특수 목적법인이지만 그동안 목...
신광하 2015년 04월 02일 -

혼잡시간대 도로보수, 육교철거 민원 잇따라
목포시가 시행하는 도로보수와 육교철거작업을 두고 민원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목포 버스터미널 앞 고가도로 포장공사가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시작돼 양을산 터널 이용차량들로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또 지난달 31일에는 목포기독병원앞 육교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대낮에 교량 상판 철거가 이뤄져...
신광하 2015년 04월 02일 -

일선학교 인플루엔자 의심, 감염환자 확산
한동안 잠잠했던 인플루엔자 의심, 감염환자가 일선 학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신규 인플루엔자 환자가 지난 23일 54명에서 24일, 30명, 29일 1명으로 꾸준히 줄어들다 30일 다시 2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의심환자 대부분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5일에서, 길게는 1주일 간 격리 차원에...
김양훈 201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