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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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 마련
목포시가 어린이날인 내일(5일) 실내수영장 아래 레포츠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목포시와 목포 YMCA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꿈과 모험, 생명·평화를 주제로 어린이, 가족 등 4천여명이 참석해 '위대한 탄생, 끼와 장기를 펼쳐라'라는 주제로 청소년 문화공...
2015년 05월 04일 -

우드랜드 오는 5일 어린이 무료입장
장흥군은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우드랜드 무료 입장 혜택을 줍니다. 어린이 무료 입장과 함께 오전과 오후 5백 다섯 번째 입장객에게는 경품을 주는 행사를 마련합니다. 우드랜드는 오는 9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숲속 음악회를 열고 전국 기관 사회 단체 등을 대상으로 치유의 숲과 유치...
2015년 05월 04일 -

7월부터 맞춤형복지급여 제도 시행 준비 순조
전라남도는 오는 7월부터 맞춤형 복지급여 체계로 바뀌는 제도 시행에 앞서 도와 시군이 준비를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7월 뽑은 사회복지직 공무원 82명을 맞춤형복지급여 담당부서에 배치하고, 민간보조인력 296명을 이달(5월)까지 읍면동에 한 명씩 배치해 맞춤형복지급여 업무를 지원할 계획입니...
2015년 05월 04일 -

전남도, 생활체육시설 정부 공모 85억 확보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5곳이 선정돼 85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50억 원이 지원되는 여수시 장애인 국민체육센터와 20억 원이 지원되는 순천 유소년 축구 전용구장 그리고 5억 원이 지원되는 개방형 학교 다목적체육관으로 여수시 종고초교, 영암군 신북중, ...
2015년 05월 04일 -

영암군,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공사 추진
영암군은 경작로 확.포장공사를 영농기 이전인 이 달(5월) 말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영암군은 사업비 16억 3천만원을 들여 시종면 종남지구 등 7개 지구를 대상으로 농로포장 10㎞와 친환경 골재를 사용한 자갈깔기 18점8㎞ 구간 조성 등 환경과 조화를 이룬 농로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2015년 05월 04일 -

장흥군 수도권 예비귀농인 농촌현장체험 실시
장흥군은 수도권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장흥군은 5월부터 10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장흥군 귀농정책 소개와 농,축,임산물별 현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5월에는 서른 명을 초청해 감자·매실·표고버섯 등 농산물 수확과 시골 장보기를 체험합니다...
2015년 05월 04일 -

강진군 골프 유망주 이재경에 3천만원 지원
강진군은 지난 1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강진군민의 날’ 기념 행사에서 강진체육진흥기금 3000만원에 해당하는 기금증서를 골프 꿈나무 이재경 선수에게 전달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이재경 군은 6학년 때 상비군에 뽑혔고 지난 해 중 3때는 고등학생, 대학생 아마추어가 총출동해 벌이는 ...
2015년 05월 04일 -

전남도, 4월 한 달간 해양쓰레기 94톤 처리
전라남도는 지난 4월 한 달 남짓 동안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6개 섬을 중심으로 봄맞이 해안가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대상지역인 고흥 연홍도를 시작으로 여수 낭도, 신안 반월도.박지도, 진도 관매도, 완도 소안도, 강진 가우도 순으로 민관합동 청소를 실시해 접근이 곤란한 해안가 쓰레기 94톤을 ...
2015년 05월 04일 -

오늘의 주요뉴스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한 외국인 근로자등 4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위한 법적 근거가 될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 조선업계의 인력 구조가 대기업 물량에 따라 좌우되면서 ... 중소기업들...
2015년 05월 03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4명 사상
(앵커) 어젯밤부터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외국인 근로자등 4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승용차 조수석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부서진 차량 잔해물은 풀밭에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스리랑카 출신 외국...
201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