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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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행진곡', 5.18 공식 기념곡 법안 발의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위해 법적 근거가 될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강기정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장은 동료 의원 38명과 함께 국가기념일을 주관하는 중앙 행정기관의 장이 기념곡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곡을 지정할 때는 기념...
2015년 05월 03일 -

문재인, 광주 찾아 재보선 참패 사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오늘(4일) 광주를 찾아 4.29 재보선 참패에 대한 성찰의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문 대표는 오늘(4일) 오전 최고위원 회의를 마치고 광주로 내려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돌며 재보선 참패에 대해 사과하는 등 호남 민심 수습에 나설 예정입니다. 문 대표가 선거 참패후 첫 방문지로 광주를 ...
2015년 05월 03일 -

조선업계 인력구조 '불안'(R)
◀ANC▶ 조선업계의 인력 구조가 대기업 물량에 따라 좌우되면서 중소업체들이 때아닌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쪽에서는 구조조정을 걱정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불산단 조선업계가 조선경기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데도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
2015년 05월 03일 -

위기의 매실산업, 활로는?-R
◀ANC▶ 매실의 전국 재배 면적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지역의 매실 산업이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양시를 중심으로 인근 자치단체들이 활로를 찾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는데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지역의 매실 재배 면적은 지난 2000년 539헥타르였던 것...
2015년 05월 03일 -

광주FC, 홈 개막전서 3:2 승리
◀ANC▶ 광주FC가 28개월만에 '진짜 안방', 광주에서 1부리그 경기를 치렀는데요.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화끈한 공격축구로 3:2 승리를 거두며 팬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정지성스포츠캐스텁니다. ◀VCR▶ 경기 시작 14분만에 터진 김영빈의 헤딩 슛부터 수비수 다섯명을 제치고 골망을 가르는 에이스 파비오의 환...
2015년 05월 03일 -

'여수 진남 거북선 축제' 오늘 시작
올해로 49번 째를 맞는 '진남 거북선축제'가 오늘(3)부터 여수 이순신광장 주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진남 거북선 축제는 '삼도 수군 통제영의 숨결'이란 주제로 오늘(3) 고유제를 시작으로 통제영 길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5일까지 개최됩니다. 특히, 행사 이틀째인 내일(4)은 거문도 뱃노래 시연과 전...
2015년 05월 03일 -

'알 꽉 찬' 진도 봄 꽃게 풍어…서망항 들썩
진도 서망항이 갓 잡아 온 봄 꽃게로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꽃게잡이 어민들에 따르면 조도면 외병도와 내병도 일원에는 요즘 날마다 40여척의 꽃게잡이 어선이 나서 한 척에 2백에서 250㎏의 꽃게를 잡고 있습니다. 전국 꽃게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진도군수협을 통해 위판된 꽃게는 오늘까지 166톤, 34억원이고 경...
2015년 05월 03일 -

'DJ센터' 사장 재공모 7명 도전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고 자진사퇴한 김대중 컨벤션센터 사장 재공모에 7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제 5대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재공모에 광주시 국장급 출신과 산하기관장 출신, 그리고 코트라 출신 인사 등 모두 7명이 응모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지난 번 공모 당시 참여했던 인사 4...
2015년 05월 03일 -

어버이날 선물 1위는 '현금'
광주 지역민들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사랑방미디어가 지역민 6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2.4%가 어버이 날 받고 싶은 선물로 현금을 꼽았습니다 2위는 22.3%인 '편지'였고, 백화점상품권과 꽃, 의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드리는 선물도 현금이 68.9%로 ...
2015년 05월 03일 -

광주서 50대 숨진 지 일주일만에 발견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지난 1일 밤 10시 30분쯤,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54살 박 모씨가 숨진 지일주일만에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알콜 중독 치료를 받고 있는 박 씨가 계속 과음을 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부검을 실시해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201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