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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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경남도 '남해안 포럼'(가칭) 구성 합의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추진하는 가칭 '남해안 포럼'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남해안 포럼 구성을 제안했고, 홍 지사가 동의해 전남과 경남의 섬을 포함한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방안과 경전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순천-삼랑진 간 '...
2015년 07월 17일 -

전라남도 부단체장급 이상 22명 승진 전보 인사
전라남도가 오는 20일자로 부단체장급 이상 22명의 승진 전보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신설된 도민안전실장에는 정병재 의회사무처장이 자리를 옮겼고 의회사무처장에는 임영주 광양부시장을 승진임용했습니다. 명퇴로 자리가 빈 경제과학국장에는 최종선 해양수산국장, 해양수산국장에는 김병주 창조산업과장, 관광문화체육...
2015년 07월 17일 -

교육감협의회, 교부금 배분방식 공개토론회 제안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현행 교부금 산정방식에 문제가 많다며 개선책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전국 17개 시, 도교육감은 교부금 배분기준을 학교수가 아닌 학생수로 할 경우 농어촌학교가 많은 지역은 재정적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며 지역별 재정 여건이 다른 만큼 이를 조율해 합리적인 방안을 ...
김양훈 2015년 07월 17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라남도가 항공촬영용 '드론'을 구입하면서 특정업체을 염두에 두고 입찰사양을 제시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 지원시설의 시설 사용료 체납액이 7천만 원을 넘어서고 있지만 정부는 약속한 예산을 제 때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추가 탈...
김윤 2015년 07월 16일 -

박준영 탈당.. 지역정치권 요동(R)
◀ANC▶ 새정치민주연합의 옛 민주계 핵심인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야권 내 신당 창당설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야권의 새 희망을 일구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며 탈당을 전격 선언했습니다. 박 ...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허술한 국립초 관리 감독(R)
◀ANC▶ 교육대나 일부 국립대 사범대학의 부설 형태로 운영되는 국립 초등학교는 최신 교수법을 먼저 적용받고, 우수한 교사들이 몰려 입학 경쟁률도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 목포의 국립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과 촌지문제 등이 잇따라 발생했는데, 도교육청은 감사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김진선...
김진선 2015년 07월 16일 -

'드론' 도입 의문점 투성이(R)
◀ANC▶ 전라남도가 무인비행기 '드론'을 도입했는데요. 도입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드론'의 입찰사양이 우연의 일치로 보기에는 특정업체의 제품과 너무나 유사해 이 업체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가 항공촬영 등을 위해 도입한 ...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세월호 가족 지원 예산, 빨라야 8월(R)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이 머물고 있는 팽목항 시설물들이 계속 빚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진도군에는 "관련 예산을 이달 안에 주겠다"고 했다는데, MBC 취재결과 이번 달도 예산을 받는게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로 동생과 조카를 ...
양현승 2015년 07월 16일 -

태풍에 파손된 팽목항 세월호 추모품 정리 안돼
지난 태풍에 파손된 진도 팽목항 방파제 세월호 추모품들이 정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팽목항에 설치됐던 세월호 추모 리본과 현수막 등 추모 물품들이 지난 태풍 찬홈의 여파로 찢어진 상태인데, 정리할 주체가 명확치 않아 방치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파손된 추모 물품을 철거하려 했지만 세월호 추모 활동을 해왔던 ...
양현승 2015년 07월 16일 -

교육감협의회, 교부금 배분방식 공개토론회 제안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현행 교부금 산정방식에 문제가 많다며 개선책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전국 17개 시, 도교육감은 교부금 배분기준을 학교수가 아닌 학생수로 할 경우 농어촌학교가 많은 지역은 재정적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며 지역별 재정 여건이 다른 만큼 이를 조율해 합리적인 방안을 ...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