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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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 1일~9일 개최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가 내일(1)부터 9일까지 열립니다. 완도군은 과거 장보고축제에 해조류를 중심으로 한 수산물 판매 홍보를 중심으로 축제를 재구성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완도 해조류 전시관도 막바지 준비를 마치고 추후 운영지침을 마련하기 전까지 무료 개방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4월 30일 -

목포포럼 대양산단 트윈스타 문제 집중 토론
사단법인 목포포럼은 오늘 '목포지역 현안사업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주제로 시민 대토론회를 갖고, 대양산단과 트윈스타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두 사업 모두 기획과 진행 방식이 투명하지 않다는 점이 집중 거론 됐으며, 특히 대양산단의 경우 사업성 평가가 낮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추진된 경위...
신광하 2015년 04월 30일 -

내일까지 맑은 날씨 이어져
오전 한때 흐렸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5년 04월 30일 -

연속보도3]대형쇼핑몰 골목상권 상생 못해(R)
◀ANC▶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형 쇼핑몰 입점 관련 보도로 시작합니다. 현재 입점예정인 대형 쇼핑몰은 남악을 비롯해 전남지역에만 6곳에 달합니다. 중소상인들은 대형쇼핑몰과 상생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에 들어설 예정인 GS리테일의 쇼핑몰은...
신광하 2015년 04월 30일 -

대성지구 침수 원인 LH현장 배수불량
어제 새벽 발생한 목포 대성지구 주택과 차량 침수 원인은 LH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배수로를 정비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와 LH아파트 시공사는 공사현장의 배수로 확장 공사를 서두르는 한편, 피해복구와 보상 문제를 피해주민들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성동 주변 주민들은 침수사고에 이어 일부...
신광하 2015년 04월 30일 -

F1경주장 주최 '아마추어 대회' 신설
영암 F1경주장이 직접 주최하는 아마추어 대회인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가 올해 신설돼 다음 달(5월) 3일 개막전을 치릅니다.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는 정해진 시간에 가장 먼 거리 주행을 따지는 내구 레이스와 팀 배틀,드래그 레이스 등 5개 종목에 2백여 대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KIC ...
2015년 04월 30일 -

생물산업진흥원 금품수수 핵심연구원 직위 해제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기자재 독점 납품을 대가로 업자로부터 2천2백만 원의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나노바이오 연구센터 핵심연구원을 직위 해제하고 연구원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생물산업진흥원은 함께 입건된 다른 직원들은 윗사람 지시에 의해 수동적으로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에 ...
2015년 04월 30일 -

겸직 위반 공무원 적발..아내도 함께 취업
겸직 금지 의무를 위반한 공무원이 전라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공로연수를 시작한 지 10여일 만에 자신의 아내와 함께 모 기업에 취업하고 부군수들을 만나 회사 대표를 소개하는 등 로비 활동까지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5년 04월 30일 -

수정)완도 해상에서 어선 충돌..1명 사망
오늘(30) 오전 6시 30분쯤 완도군 완도읍 마리나항 앞 해상에서 80톤급 어선과 2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톤 어선이 전복되면서 선장 55살 성 모 씨가 갇혀 20여분 만에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두 어선이 입출항을 하는 과정에서 운항부주의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김진선 2015년 04월 30일 -

목포 금은방 털이 강도 행각하다 구속
지난달 목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 용의자가 또 다시 강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혔습니다. 부천소사경찰서는 목포와 서울, 부천 등 전국 10여 곳의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하거나 업주를 둔기로 협박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30살 조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4일 목포시 신흥동의 금은방에서 손님을...
김진선 201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