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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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광역화장장 (R)
◀ANC▶ 해남 완도 진도군의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사업이 토지매입이란 암초에 부딪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사업 주체인 해남군은 사업 면적으로 줄인 채 강행하겠다고 밝혔는데 관련 시설들이 분리되는 등 기형적인 화장장이 우려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2년 전 공...
2015년 03월 25일 -

유니버시아드, 어떤 종목...누가 오나?R
2015 광주 유 대회에서는 육상과 수영, 축구와 농구 등 모두 21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내년도 브라질 리우 올림픽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관심을 끌것으로 기대됩니다. 조현성 기자 2015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는 13개 정식 종목 외에 8개 선택 종목의 경기가 치러집니다. (cg)골프와 야구, 배드민턴...
2015년 03월 25일 -

허술한 지하수 관리--민원 자초(R)
◀ANC▶ 허술한 지하수 관리는 수질 오염 뿐 아니라 지반침하 등 많은 피해를 가져옵니다. 장흥에서는 지하수 관리가 허술해 축사와 농경지가 내려앉고 있다는 민원이 수 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군 회진면에서 축사를 운영한 한동욱씨. 자신의 축...
2015년 03월 25일 -

무안군 기업도시 관련 상고심 승소
무안기업도시 청산 이후 출자사인 두산중공업이 제기한 기업도시 비용부담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무안군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일 열린 상고심에서 '법원은 두산중공업이 제기한 원심판결 파기환송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혀 기업도시 개발사업 청산에 따른 출자자와의 소송들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2015년 03월 25일 -

전남 야영장 글램핑장 51곳 전수조사
전라남도가 인천 강화도 글램핑장 화재 사고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달 동안 도내 미등록 야영장을 포함한 모두 51곳의 야영장과 글램핑장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기 가스시설 안전성과 소방시설,안전요원 배치, 재난 위험 등을 중점 점검하고 글램핑장은 별도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
2015년 03월 25일 -

AI발생 영암 14곳 농장..사육 재개
지난해 AI가 발생한 영암지역 14곳의 농장들이 오리 사육을 재개합니다. 전남 축산위생 사업소는 이들 농장을 대상으로 한 입식시험 검사 등을 거쳐 바이러스가 없음을 최종 확인했다며 농림부의 현장 확인을 통해 이상이 없을 경우 조만간 오리 사육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03월 25일 -

목포북교초등학교 역사관 개관
목포지역 대표적 근대교육의 발원지인 목포북교초등학교에 역사관이 건립됐습니다. 본관 2층 교실 2칸에 마련된 역사관은 학교창설 배경과 시대별 교과서의 변화 모습, 북교초등학교 30회인 김대중 대통령 일대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목포북교초등학교는 1897년 무안공립소학교로 개교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3월 25일 -

데스크단신]산림문화유산 4곳 지정(R)
◀ANC▶ 전라남도는 보전가치와 역사성이 높지만 문화재 등으로 보호받지 못해 방치된 문화자산을 발굴, 보전하기 위해 도내 4곳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해남 풍혈동굴과 샘, 완도수목원 숯 가마터,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나...
2015년 03월 25일 -

완도 주택에서 화재..70대 숨져
오늘(25) 오전 7시 25분쯤 완도군 노화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75살 고 모 씨가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불로 80여제곱미터의 목조 주택이 모두 탔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3월 25일 -

무안군 지방세 신장률 전남 최고..10년 새 170%↑
전라남도가 시군 지방세 세입 추이를 분석한 결과 무안군의 지난해 세입이 10년 전보다 백70% 늘어난 305억 원으로 전남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지방세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천5년 도청 이전에 따른 남악 신도시 개발로 아파트와 상가의 재산세, 공공기관의 지방소득세, 자동차세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
201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