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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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6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
2015년 03월 25일 -

수 년째 겉도는 강진만 피해조사(R)
◀ANC▶ 장흥댐 건설 등으로 발생한 강진만 어업피해 조사가 수 년째 겉돌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보상은 고사하고 피해조사마저 이뤄지지 않으면서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강진군과 어민 등이 참여해 강진만 어업피해 해결을 위한 대...
2015년 03월 25일 -

장애인 화장실 갈 때마다 외출증?(R)
◀ANC▶ 공공시설이 아닌 경우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없는 곳이 많죠. 부득이하게 다른 건물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장애인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외출증을 쓰게 해 갈등을 빚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5년 전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친 뒤 휠체어를 타게 된 근로자 윤 ...
김진선 2015년 03월 25일 -

잊혀진 영산강 뱃길 복원 (R)
◀ANC▶ 한동안 떠들썩했던 영산강뱃길 복원 사업이 민선 6기 이후 잠잠합니다. 뱃길을 위한 기반은 모두 조성됐는데 정작 뱃길 복원을 주도했던 전라남도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정책이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게 비단 중앙부처 일만은 아닌가 싶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완공된 영암호 ...
2015년 03월 25일 -

신안군 압해읍 주민들 국도 77호선 확포장 요구
신안군 압해읍 상가번영회는 주민 천7백 명의 서명을 받아 압해도를 관통하는 국도 77호선 도로의 조속한 확포장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작성해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국도 77호선 확포장 사업이 지난 2천13년 예산이 배정돼 착공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압해 조선단지가 무산돼 사업이 ...
신광하 2015년 03월 25일 -

전남 '28일 저녁 지구촌 전등 끄기' 동참
오는 28일 저녁으로 예정된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가 전남 전역에서도 진행됩니다. 또 완도타워과 돌산대교도 조명을 끄는 등 도민 참여를 독려하고 전남도청 등 관공서 27곳은 전등끄기 행사일이 토요일임을 감안해 26일 저녁 8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별도로 전등끄기 행사를 추진합니다.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는 온실가...
2015년 03월 25일 -

영암군의회, 남해안철도사업 조기건설 촉구
영암군의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목포 ~ 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남해안철도 사업 구간 가운데 목포~보성 구간을 7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가 올해 52억원의 사업비를 반영했지만 2020년까지 완공이 불투명하다며 공사장이 미관을 해치고 주변 환경을 오염시킨다며 ...
2015년 03월 25일 -

신재생 에너지 '최적지' 부상(R)
◀ANC▶ 우주항공 메카인 고흥군이 신재생 에너지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자립은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신성장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군유지 36만여m2가 태양광 발전소로 변해 25MW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고흥만 간척지에도 민간자본 600억원이 투...
2015년 03월 25일 -

호남KTX 요금 할인률 관심...최대 10% 예상
코레일이 다음 달 2일 운행하는 호남KTX 요금과 관련해 최대 할인률을 10%까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남선 KTX 용산-목포 구간의 운임은 지금보다 8천백 원 인상된 5만2천8백 원이지만, 평일 할인과 정기권 할인 등이 적용됩니다. 호남KTX 목포-용산 구간 운행간격은 평균 67분, 첫차 운행...
신광하 2015년 03월 25일 -

전남 기초생활수급자 '10만여 명' 예상
오는 7월부터 기초생활 보장제도가 맞춤형 복지급여 체계로 개편되면 전남에서는 수급자가 7만6천여 명에서 10만여 명으로, 예산액도 2천5백억여 원으로 360억 원이 늘어납니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수급자 가구 여건에 맞은 지원을 하기 위해 생계와 의료,주거, 교육 급여 등 부문별로 선정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으로 ...
201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