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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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특산품..'지리적 표시' 전국 최다(R)
◀ANC▶ 청정지역인 고흥군의 특산품이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마늘과 유자 등 7개 특산품이 전국에서 가장 많게 '지리적 표시'로 등록돼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국 생산량의 8%인 연간 2만 천여톤이 생산되는 고흥 마늘, 주성분인 '알린' 함량이 많...
2015년 04월 18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남 발전 연구원의 통합기금이 광주보다 두 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금의 절반은 전남 22개 시군이 모았지만 의견은 묻지도 않고 통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원인을 규명하라는 요구가 엉뚱한 진영과 이념논리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세월호는 오늘부터 또 다른 1년을 맞게 됩니다. 장애학생과 비...
김윤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이념의 바다를 건너자(R)
◀ANC▶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밝히라는 여론속에서 이념과 진영의 다툼이 싹텄습니다. 아직도 불씨를 안고 있는 세월호 이념논쟁을 벗어나서 진실을 규명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바람이 절실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참사 나흘 만인 4월 20일, 종북 논란의 첫 시위를 당겼습니다....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1년 뒤, 공감과 이해 가장 필요(R)
(앵커) 어제가 세월호 1주기였는데요. 변하지 않았다, 예의를 잃었다, 오명만 늘고 있는 우리사회에 지금 필요한 건 뭘까요. 다른 사람의 슬픔에 등 돌리지 않고 오래도록 지켜봐주는 공감과 이해 아닐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1년 이후의 시간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
2015년 04월 17일 -

임시 폐쇄됐던 세월호 팽목 분향소 운영 재개
임시 폐쇄됐던 진도 팽목항의 세월호 분향소가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됐지만 인양과 진실규명 등 변한 것이 없다며 정부 항의차원에서 어제(16) 문을 닫았던 팽목항 분향소 운영을 오늘 오전부터 재개했고 팽목항을 떠났던 가족들도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14일 오후 4시 1...
김양훈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인양 기술검토결과 다음주 중대본 제출
세월호 선체 인양 기술검토 결과가 다음주에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인양이 신속히 결정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검토해 온 기술검토 결과와 유가족,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관계부처 협의를 거친 후 다음주 중 중대본에 심의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세월호...
김양훈 2015년 04월 17일 -

발전연구원 기금 불균형..시군의견은 필요없나(R)
◀ANC▶ 현재 전남발전연구원의 기금은 163억 원으로 광주발전연구원의 두 배입니다. 전라남도는 통합연구원에 광주보다 두 배 많은 기금을 넣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기금 절반에 이르는 79억 원을 모아준 22개 시*군들의 생각은 묻지도 않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전남 시*도가 발...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 -

전남도의회, 발전연구원 통합 관련 2차 공청회 개최
전남도의회는 오늘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관련 조례안을 놓고, 2차 시민단체 공청회를 열고 찬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1차 학계 공청회 때 지적된 연구원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전라남도는 당연직 이사에서 시도지사를 제외하고 연구편중성 조정 등의 보완책을 발표했습니다. 또 시도간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연구결...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 -

전남 전체 시군에 안전체험시설 추진
전라남도는 "대형사고 대응이 관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초동 대응에 한계가 생긴다"며 학생과 노약자를 중심으로 한 안전사고 대응법 교육체험 시설 건립에 올해부터 매년 20억 씩 10년 동안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타지역 시설을 분석한 결과 체험교육인 탓에 수용능력에 한계가 생기고 있다"며, 소규모라도...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 -

임자도 백만송이 튤립 향연(R)
◀ANC▶ 모래의 섬으로 불리는 신안군 임자도가 튤립 향으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튤립 축제가 시작됐는데, 봄 바다에 인접한 튤립정원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 선홍색과 황금색 물결이 마치 비단을 두른듯 드넓게 펼쳐진 정원,, 튤립의 원색이 햇볕에 부서져 화사...
신광하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