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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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만의 개방R
(앵커) 광주시민의 상수원인 제 2수원지는 지금은 보호구역으로 묶여 출입이 통제되고 있지만 한때 인기있는 유원지였습니다. 이 추억의 공간이 34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 진한 비취색으로 물들어 있는 제 2수원지... 1981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이면서 ...
2015년 03월 13일 -

임성지구 개발계획 수립 용역비 추가 확보 착수
임성지구 개발계획 수립 용역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가 산지전용 타당성 검토 등 일부 누락된 항목에 대한 추가 용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임성지구 추가 용역비는 1억 원 정도로 추산되는데, 추가되는 부분은 경관계획 심의 등 2가지로 국토교통부 등 12개 기관이 연관돼 있습니다. 목포 임성지구 개발계획은 사...
신광하 2015년 03월 13일 -

강진청자박물관 국립박물관 승격 본격 추진
강진군은 전라남도와 공동협력해 청자박물관의 국립박물관 승격을 본격 추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립박물관의 국립박물관 승격기준에 대한 법적 근거를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며 구체적으로 박물관의 전시와 연구, 교육 기능 수행과 유물의 보존처리와 수장고 규모, 전시가능한 완형(完形) 유물의 수량, 연 관람객 ...
2015년 03월 13일 -

"NH무역, 면세 조사료 종자에 부가세 붙여 유통"
NH무역이 세금이 면제되는 조사료 종자에 부가세를 붙여 양축농가에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NH무역은 지난달 개정된 '조세특례 제한법 시행령'에 따라 조사료 종자 전체 품목의 세금을 면제받게 됐지만 이를 어기고 유통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015년 03월 13일 -

전남노사민정협의회 개최..실무 분과위원 설치
전남 노사민정 협의회에는 오늘 회의를 갖고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실무위원회 등 6개 분과 실무위원회를 비롯해 특별위원회로 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한편 오는 28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구현을 위한 '전남지역 노사민정 사회적 책임 실...
2015년 03월 13일 -

10년전뉴스]사이버 전시관을 아시나요(?)(R)
◀ANC▶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자치단체마다 앞다퉈 만들었던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바로 사이버 전시관입니다. 인터넷 공간에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만들어 홍보하겠다는 취지였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모습은 어떨까요. 10년 전 뉴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강진군의 인터넷 홈페이지입니다. 하멜 ...
양현승 2015년 03월 13일 -

현직 고전...당선률 55%(R-1)
◀ANC▶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 결과 전남에서는 현직 당선률이 절반을 겨우 넘어섰습니다. 후보가 누군지 모르는 깜깜이 선거를 걱정했는데, 예상을 깬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최대 관심 선거는 목포농협 이었습니다. 전국에서 두번째로 긴 연임기록을 ...
신광하 2015년 03월 13일 -

조합장 선거 달라져야(R-2)
◀ANC▶ 첫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는 불법를 막기 위해 선거운동을 제한하면서 정책대결도 봉쇄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불법 탈법 선거운동 적발 건수도 만만치 않아서, 앞으로 수사결과에 따라 재선거가 치러지는 곳도 속출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도내 백79개 농수축, 산림조합 가운데 ...
신광하 2015년 03월 13일 -

벚꽃 개화시기 완도 31일..목포 4월4일
올해 전남지역 벚꽃은 완도에서 3월31일 개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여수 4월2일, 목포는 4월4일 개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이 평년보다는 하루 정도 빠르고, 작년보다는 5일 정도 늦은 것이라며, 올해부터는 영암 백리 벚꽃 군락지의 개화진행 상황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13일 -

수산물 생산비 절감 품목 선정..10% 감소 목표
전라남도가 민선 6기 공약사항인 수산물 생산비 절감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도는 생산비 절감 대상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과 생산금액이 큰 김과 미역,다시마 등 해조류와 전복,굴,넙치,뱀장어 등 10개 품목을 선정하고기술 지도와 우수사례 전파로 생산비를 지금보다 10% 줄이겠다는 방침입니다.
201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