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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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고속버스 이용객 10% 감소
호남고속철도 개통 첫날인 어제 (2일) 목포 버스터미널의 목포-서울간 고속버스 이용객은 모두 24편에 3백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4명 줄었습니다. 목포버스터미널은 어제가 고속버스 이용객이 가장 적은 목요일이었음을 감안하면 10% 정도의 탑승객 감소는 의미가 없는 수치라고 평가하고 주말과 휴일 버스승...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남악신도시 '하수대란' 우려 (R)
◀ANC▶ 남악신도시가 수 년 전부터 하수 처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일부를 목포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는 등 임시방편으로 고비를 넘기고 있는데 개발 시행사의 늑장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옥암과 남악지구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고 있는 남악 하수처리장입니...
2015년 04월 03일 -

유달산 꽃축제 선포식이후 대규모 행사 눈길
내일 유달산 꽃축제는 별도의 개막식 없이 대규모 행사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노적봉 주무대에서 열리는 축제 선포식 이후 천여 명의 정명여고 학생들이 4.8만세운동을 재현하고, 민간단체 회원 등 5백여 명이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행사를 펼칩니다. 또 해군 3함대 군악대의 시가행진과 가요무대 공연, 꽃그림 사생대...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꽃축제 기간중 4일~5일 유달산 일주도로 전면통제
꽃축제가 개막되는 내일(4일)과 모레 이틀간 유달산 일주도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목포시는 주말과 휴일 꽃 나들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달산 일주도로 일원을 차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유달초등학교와 혜인여중고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합니다. 또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는 유달산 일주도로 통행을 ...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세월호 참사 1주년 전후 전국 곳곳서 추모 물결
세월호 참사 1주년인 오는 16일을 전후해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대책위원회는 오는 11일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사고현장에서 추모제를 지내고 헌화할 예정입니다. 오는 15일 진도 팽목항에서는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하는 위령제가 열리고 다음 날인 16일 진도와 안산, 인천항 등...
김양훈 2015년 04월 03일 -

세월호 참사 1주년 종교계 추모 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1주년를 앞두고 종교계에서도 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진도 쌍계사는 오늘(3)부터 세 차례에 걸쳐 '우리 마음의 힐링'을 주제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팽목항에 법당을 설치한 해남 미황사도 오는 11일부터 '추모 순례 템플스테이'를 시작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부활절인 5일 자...
김진선 2015년 04월 03일 -

서남권 2월 어음부도율 0%...17년만에 최저
서남권의 2월 어음부도율이 0%로 지난 1998년 어음부도율 통계를 작성한 이래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2월중 서남부 지역 어음교환액은 2천2백13억 원으로 한달전보다 백74억5천만 원 감소했지만 어음부도는 발생하지 않았고, 신설법인은 모두 76개로 집계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음..낮 최고기온 2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3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4월 03일 -

박근혜대통령 KTX 2단계 노선 '곧 결정'
호남선KTX 1단계 개통식장에서 2단계 노선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던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1) 나주혁신도시 한국전력을 방문한 자리에서 조속한 노선 결정을 주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박대통령이 2단계 구간 노선은 지역의 의견과 승객 수요 같은 여러가...
2015년 04월 03일 -

혼잡시간대 도로보수, 육교철거 민원 잇따라
목포시가 시행하는 도로보수와 육교철거작업을 두고 민원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목포 버스터미널 앞 고가도로 포장공사가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시작돼 양을산 터널 이용차량들로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또 지난달 31일에는 목포기독병원앞 육교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대낮에 교량 상판 철거가 이뤄져...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