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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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주년 종교계 추모 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1주년를 앞두고 종교계에서도 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진도 쌍계사는 오늘(3)부터 세 차례에 걸쳐 '우리 마음의 힐링'을 주제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팽목항에 법당을 설치한 해남 미황사도 오는 11일부터 '추모 순례 템플스테이'를 시작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부활절인 5일 자...
김진선 2015년 04월 04일 -

685만 달러 농수산 가공식품 수출계약
전라남도는 최근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 6개 나라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목포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685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유자차와 녹차, 헛개 등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가공식품업체가 참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4월 04일 -

오늘의 주요뉴스
남악신도시 하수종말 처리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하수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호남선 KTX가 개통 첫날 19분 가량 지연운행했던 원인은 신형 KTX 차체의 파손으로 드러났습니다. 개나리와 벚꽃, 동백까지 어우러진 유달산 꽃축제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주말 동안 유달산 일주도로가 통제됩니다. 신안 비금도에 대규...
김윤 2015년 04월 03일 -

남악신도시 '하수대란' 우려 (R)
◀ANC▶ 남악신도시가 수 년 전부터 하수 처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일부를 목포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는 등 임시방편으로 고비를 넘기고 있는데 개발 시행사의 늑장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옥암과 남악지구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고 있는 남악 하수처리장입니...
2015년 04월 03일 -

목포행 KTX 515호 워셔액 주입구 파손..19분 지연
호남선KTX가 개통 첫날부터 지연 운행한데는 신형KTX 차체 파손이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2일) 낮 12시5분 용산역을 출발해 목포로 오던 KTX 515열차가 광명역에서 워셔액 주입구가 역방항으로 젖혀지면서 230km 정도로 감속 운행하면서 목포역에 19분 지연 도착했습니다. 이 열차는 익산역에 정차한 뒤 주입구를 청...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목포 고속버스 이용객 10% 감소
호남고속철도 개통 첫날인 어제 (2일) 목포 버스터미널의 목포-서울간 고속버스 이용객은 모두 24편에 3백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4명 줄었습니다. 목포버스터미널은 어제가 고속버스 이용객이 가장 적은 목요일이었음을 감안하면 10% 정도의 탑승객 감소는 의미가 없는 수치라고 평가하고 주말과 휴일 버스승...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봄꽃의 향연...유달산 꽃축제 개막(R)
◀ANC▶ 4월의 첫 주말을 맞아 내일(4일) 목포에서는 유달산 꽃축제가 개막됩니다. 올해는 날씨도 좋아서 개나리와 벚꽃, 목련과 동백이 한데 어우러지는 장관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연분홍 벚꽃이 한가득 피어있는 유달산 자락,, 노란 개나리가 일주도로를 따라 띠를 둘렀습니다. ...
신광하 2015년 04월 03일 -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안 돼"(R)
◀ANC▶ 풍력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그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앞둔 신안 비금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 섬초'로 유명한 비금도 시금치가 군청 앞 도로에 뿌려졌...
김진선 2015년 04월 03일 -

간밤 강풍 큰 피해없어..기상특보 해제
밤새 신안군 흑산도에 순간 초속 27미터, 완도와 영암 22미터의 강한 바람이 분 가운데 전남에서는 모두 8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남 13개 시군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오늘 새벽 모두 해제됐습니다. 해상의 풍랑특보도 해제되면서 목포에서 가거도를 가는 여객선을 제외...
양현승 2015년 04월 03일 -

혁신도시 일자리 관심 집중!R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들어오면서 지역 청년들의 기대와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이런 관심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전보다는 높아졌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천 명을 수용하는 강당 안이 젊은이들로 꽉 들어찼습니다. 자리를 잡지 못한 이들은 통로에 주저앉았고, 그마저도 부족해 ...
201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