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입학은 2월이 대세(R)
◀ANC▶ 요즘 대학들이 입학식을 2월로 당기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며칠 당기는 거지만 하루라도 빨리 대학 생활에 적응해서 3월부터 공부하라는 취지입니다. 송정근 기자 ◀END▶ 이 대학은 오늘(25) 입학식을 치렀습니다. 입학식을 마친 뒤에는 전공별로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학과 공부를 미리 체험했습니다. ◀INT▶...
2015년 02월 25일 -

신안 김 풍작...채취 절정(R)
◀ANC▶ 이제 봄 바람이 불기 시작한 신안 다도해에서는 요즘 김 생산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작황도 좋고, 가격도 올라 김 생산어민들의 표정도 밝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긴 장대가 숲을 이룬 바닷가에서 어민들이 김 수확에 분주합니다. 높이가 낮은 어선에 탈곡기 같은 기계를 달아 김발 ...
신광하 2015년 02월 25일 -

전남도지사 비서실에서 민원인 음독..생명 지장 없어
오늘(25) 오전 11시쯤 전남도청 9청 도지사 비서실에서 민원인 47살 최 모 씨가 독극물을 마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방도 개설과 관련해 보상문제를 둘러싸고 전라남도에 민원을 제기해왔으며, 오늘 오전 도지사와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흑산도서 가락지 끼운 노랑턱멧새 중국 북부서 발견
신안 흑산도에서 살던 노랑턱 멧새가 천㎞ 넘게 날아가 중국에서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흑산도에서 가락지를 끼워 날려보냈던 노랑턱멧새가 천200킬로미터 떨어진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2010년 초 발견된 사실을 최근 중국 측으로부터 뒤늦게 확인받았습니다. 텃새인 노랑턱멧새 일부가 중국 남동부와 대만에서 ...
2015년 02월 25일 -

"박근혜 정부 2년..불통과 독선"
박근혜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은 오늘(25) 민주수호 전남도민운동본부는 "박근혜 정권 2년은 불통과 독선의 권력으로 민주주의와 민생, 남북 평화를 파괴했다"며 시국선언문을 통해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현 정권의 지난 행적을 되돌아보고 행동해야 한다며, 오는 28일 서울역에서 박근혜 정부에 국민의 뜻을 전하는 대규모 ...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고교 시험과목 바꿔치기 파문' 이달의 기자상
목포MBC 보도부 김양훈, 김진선 기자와 조성택, 민정섭 카메라 기자가 취재*보도한 '고등학교 시험과목 바꿔치기 파문'이 한국기자협회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제29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9편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립니...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데스크단신]"인양 약속 지켜달라"(R)
◀ANC▶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세월호 선체 인양 건의문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내일(26일) 부산 누리마루 APEC(에이펙)에서 열리는 2천15년 제2차 임시회에서 '마지막 한 사람까지 찾아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도록 세월호 선체 인양' 건의...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해상에서 선원 숨져..사망 경위 조사중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4) 오후 4시쯤 완도군 완도읍 중도리 해상의 선박에서 선원 51살 조 모 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조 씨가 어구를 옮기는 작업중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내일(26) 부검을 통해 정확...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목포 횟집에서 불..2천 6백만 원 피해
오늘(25) 오전 2시 4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횟집 내부 230제곱미터가 타 소방서추산 2천 6백만 원의 피해가 났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해남 귀농인단체 내홍..회장 선임 논란
해남귀농인협회가 회장 선임과 예산 집행 문제로 집단 탈퇴 사태를 빚는 등 심각한 내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탈퇴해 새 단체를 만든 귀농인들은 초대 회장의 20대 아들이 신임 회장에 선임되고 보조금 등 예산 집행도 불투명하다며 귀농인협회의 독선적인 운영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집행부는 근거없는 비판이라...
201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