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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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7 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나서
완도군이 2017년에 열릴 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5월까지 지난해 열린 박람회 성과와 미비점, 타 시군의 박람회 사례를 분석하고 내년 말까지 중앙정부에 국제행사 승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3년마다 열리는 해조류박람회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는 장보고수산물 축제를 통해 해조류 제품 홍보*...
양현승 2015년 02월 25일 -

새누리 주영순 "승달국악대제전, 대통령상 격상될 것"
새누리당 주영순 전남도당위원장은 "무안 전국 승달국악대제전의 대통령상 상훈 승격이 정부부처 심사를 모두 마치고 대통령 재가만 남겨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승달국악대제전의 대상은 국무총리상으로 2011년부터 매년 승격이 건의됐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무안 전국 승달국악대제전은 2003년부터 해마...
양현승 2015년 02월 25일 -

목포해수청 선원 임금체불 집중단속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선원들의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여객선 등 4백23척, 2백9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근로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해수청 관내에서는 지난해 모두 72건에 2억7천7백만원의 임금체불 사건이 발생해 이가운데 9건은 업주가 형사처벌됐습니다.
신광하 2015년 02월 25일 -

내일도 흐린 날씨..높은 파도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오전에 대체로 흐리다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6도, 최고기온은 5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연구원 통합, "미래비전 제시" vs "장*단점 분석해야"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 문제를 놓고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들이 만나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낙연 지사와 윤장현 시장은 "광주 전남의 행정이 분리된 상태에서 가교역할을 하는 기관과 광주전남 미래를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조례안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명현관 도의회 의장과 조영표 시의회 ...
양현승 2015년 02월 25일 -

"박근혜 정부 2년..불통과 독선으로 민주 파괴"
박근혜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은 오늘(25) 민주수호 전남도민운동본부는 "박근혜 정권 2년은 불통과 독선의 권력으로 민주주의와 민생, 남북 평화를 파괴했다"며 시국선언문을 통해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현 정권의 지난 행적을 되돌아보고 행동해야 한다며, 오는 28일 서울역에서 박근혜 정부에 국민의 뜻을 전하는 대규모 ...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KTX 효과, 지역으로 잇는다(R)
◀ANC▶ "멀고 불편해서 호남을 못 간다"는 말, KTX가 개통되면 더이상 이런 말은 안 통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KTX 효과를 노리고 주요 역세권과 관광지를 잇는 교통편들이 대거 투입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4월 초, 서울 용산역에서 광주 송정역까지 77분이 줄어듭니다. 증편 횟수는 탐탁치 않지만...
양현승 2015년 02월 25일 -

전교조, '9시 등교 논의할 협의체 구성' 제안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남 초중고 학생들의 9시 등교 문제 논의를 위해 교육단체와 시민사회, 교사와 학생, 학부모, 전남도의회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 협의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전교조는 "조기 등교는 학생들의 수면 부족과 아침 결식의 원인이 돼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저해한다"며 이같은 논의가 민주적 학교자치운...
김진선 2015년 02월 25일 -

흑산도서 가락지 끼운 노랑턱멧새 중국 북부서 발견
신안 흑산도에서 살던 노랑턱 멧새가 천㎞ 넘게 날아가 중국에서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흑산도에서 가락지를 끼워 날려보냈던 노랑턱멧새가 천200킬로미터 떨어진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2010년 초 발견된 사실을 최근 중국 측으로부터 뒤늦게 확인받았습니다. 텃새인 노랑턱멧새 일부가 중국 남동부와 대만에서 ...
2015년 02월 25일 -

새정치 김영록 "쌀*쇠고기 포기하는 TPP 참여 안 돼"
새정치연합 김영록 의원이 정부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일명 TPP에 참여하려 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농업의 핵심인 쌀과 쇠고기 시장을 확대하면서 TPP에 참여할 수 없다"며 "올해부터 시행된 쌀 관세율을 지킬 의지가 있다면 참여 협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양현승 201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