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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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강진청자축제 포스터 확정
강진군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대구면 고려청자 도요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43회 강진청자축제 포스터를 확정했습니다. 전국 공모결과 선정된 포스터는 청자 주병이나 매병을 형상화한 지금까지 포스터와 달리 '청자' 글자 속으로 보이는 축제장을 이미지화해 쉽게 눈에 들어오게 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2015년 04월 01일 -

전국택시노조 목포지부 KTX투어버스 반발
전국택시노조 목포지부는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동시에 운행될 예정인 목포역-시외버스간 급행버스는 택시기사들의 생존권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오는 2일 목포역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택시노조 목포지부는 목포시가 KTX 대책으로 내놓은 투어버스는 관광 기능에 머물러야 하지만, 결...
신광하 2015년 04월 01일 -

목포시 노인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목포시는 내일(1일)부터 노인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를 승용차는 8만 원, 승합차는 9만 원으로 2배 인상하고 단속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내 노인보호구역은 대성동 노인복지회관앞 도로와 상동 하당 이랜드 노인복지회관앞 등 2개 도로가 지정돼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01일 -

흐리고 내일 아침까지 5mm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5년 03월 31일 -

기재부 노선안 '경제성도 부족' (R)
◀ANC▶ 호남선KTX 1단계가 공식 개통 시점에까지 2단계 사업은 노선 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기존 정부입장을 뒤집은 기획재정부 안은 예산 절감을 내세웠는데 경제성은 물론이고 고속철 취지나 안전성도 담보되지 않았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기존 정부 입장을 한순간에 ...
2015년 03월 31일 -

KTX 1단계 개통식 '2단계 노선 정부 입장' 주목
내일(1일) 광주 송정역에서 열리는 호남선 KTX 1단계 개통식에서 청와대나 정부에서 2단계 노선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기존선 개량을 골자로 한 기획재정부 안에 대해 지역 반발이 거센 만큼 내일(1) 2단계 노선언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중앙부처와 정치계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입장을 확인하...
2015년 03월 31일 -

KTX개통 서남권-송정역 연계 시외버스 운행
호남선 KTX 1단계 개통에 맞춰 철도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4월) 2일부터 서남권에서 송정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가 운행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송정역에서 무안,함평,목포 노선과 나주,무안,목포 노선, 나주혁신도시,영암,해남,완도 노선, 또 영광 노선 등 모두 4개 시외노선이 신설돼 하루 17차례 운행할 예정입니다.
2015년 03월 31일 -

유달초등학교 '호랑이 박제' 이관 논란
목포유달초등학교에 전시돼 있는 국내 유일의 남한산 호랑이 박제 이관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호랑이 박제를 7월 개관 예정인 영광 산림박물관으로 옮겨 달라고 유달초등학교에 요청한 가운데 학교측은 학생,학부모, 동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이관 여부를 결정하기로...
김양훈 2015년 03월 31일 -

해상케이블카 간담회 시민단체 목포시 상반된 평가
어제(30) 파행으로 끝난 해상케이블카 설치 여론수렴 간담회를 두고 시민단체와 목포시가 상반된 평가를 내렸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간담회는 찬성 여론몰이를 위한 사전설명회 였다며, 시민공개토론회 개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반면 목포시는 여론수렴 간담회가 일정부분...
신광하 2015년 03월 31일 -

영호남 시민단체 '정치개혁 촉구' 공동 성명
영호남 30여 개 시민단체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정당법 개정 등 선거제도 개혁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4월 보궐선거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영호남 편 가르기가 심화되고 정치개혁이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라며 권역별 비례 대표제 도입과 지역 정당 설립, 정치적 다양성 확보를 위한 정당법 개정 등을 요구했습...
2015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