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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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국내선 이용, 작년 대비 1400% 증가
지난달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국내선 만 천여 명, 국제선 2만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국내선은 1400%, 국제선은 200%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달 무안공항에서는 제주와 태국, 일본, 중국 등 14개 국내외 항로에 정기성 항공기과 전세기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2월 23일 -

호남고속철 운행 늘려라 R
(앵커) 연휴 때마다 열차 승차권 구하기 전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개통될 호남고속철이 조금이나마 이런 불편을 덜도록 하려면 증편을 서둘러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출도착 시각이 정해져있다는 점에서 열차는 귀성*귀경객들에게 단연 인기 최곱니다. 이번 설 연휴에도 호남선 열차...
2015년 02월 23일 -

이낙연지사'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전 대비'당부
이낙연 전남지사가 호남고속철도 1단계 4월 개통을 앞두고 최근 문제가 불거진 '광주 송정역 준비 부 족 사례'를 지적하고 2단계 건설사업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많은 대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또 중앙부처가 올해와 내년 준비에 들어간 만틈 각 부처를 틈나는 대로 방문해 공모...
2015년 02월 23일 -

박람회장 '장기임대' 환영?-R
◀ANC▶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는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에 대한 정부 용역 결과 박람회장 시설의 장기임대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그동안 여수시가 주장한 사항들이 상당부분 반영돼 박람회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해부터 시행한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 ...
2015년 02월 23일 -

끌려가는 음식쓰레기 수거 행정(R)
◀ANC▶ 음식쓰레기 수거 운반 사업 특혜의혹에 대해 목포시가 사실관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업체를 대신할 대규모 업체가 없다는 이유로 미온적인 대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음식물 쓰레기 수거를 대행하는 업체와 관련한 논란은 크게 4가지 입니다. C/G 선...
신광하 2015년 02월 23일 -

"세월호 인양하라" 유가족 삼보일배 시작
세월호 희생자인 단원고 이승현군 가족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민 등 10여 명은 오늘(23) 오전 진도 팽목항에서 나무로 만든 세월호 모형을 이끌고 넉 달간의 삼보일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인양 의지를 보이지 않는 정부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모형 세월호를 광화문까지 인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23일 -

발전연구원 재통합 찬반 공청회 다음달 3일 개최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을 주제로 한 공청회가 열립니다. 광주*전남 시*도의회는 다음 달 3일, 광주시의회에서 공청회를 열고 발전연구원 재통합 관련 토론을 거칠 계획이며, 현재 찬성과 반대, 중립의견을 가진 학계인사 6명을 섭외 중입니다. 앞서 시도는 발전연구원 재통합에 필요한 조례전부개정안을 제출해 둔 상...
양현승 2015년 02월 23일 -

목포 옥암 대학부지 용도변경 최종 보고회 열려
목포 옥암대학부지 용도변경 입지수요조사결과 시민 4천명 가운데 87%, 전문가 24명 가운데 22명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 입주 유치 대상 시설로는 시민들은 문화, 편의, 교육시설을, 전문가들은 의료 시설을 최우선 유치 시설로 꼽았습니다. 목포시는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
신광하 2015년 02월 23일 -

데스크단신]도민과의 대화(R)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취임이후 첫 도민과의 대화에 나섭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이지사는 다음 달 2일 담양군을 시작으로 4월17일 구례군을 마지막으로 도내 22개 시군을 직접 방문해 시군 현안과 건의사항을 챙기고 도정 방향 등을 설명합니다.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7일 열리는 '의로운 ...
2015년 02월 23일 -

설 연휴 다도해 뱃길 귀성객 32% 증가
설 연휴 특별 수송 기간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한 다도해 섬 귀성객이 지난해 설보다 32% 증가한 15만9천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목포권은 여객 9만 명, 차량 만7천9백 대, 완도권은 여객 6만9천 명, 차량 만9천8백 대에 달했고, 특히 송공-암태, 목포-도초, 팽목-서거차 항로의 뱃길 ...
신광하 201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