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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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38조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전라남도가 38조 원 규모의 중기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재정계획안은 일자리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 농축어업의 경쟁력 강화, 광역교통망 구축,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등에 중점을 뒀습니다. 오는 2019년까지 추진되는 중기 지방재정계획의 분야별 투자 재원은 사회복지가 29%, 농림해양수...
2015년 02월 21일 -

지방도 확충에 천 829억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국가지원 지방도와 굴곡 위험도로 등 8개 노선을 새로 발주하는 등 지방도 확충사업에 천829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지방도 노선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상위 계획과의 연계성, 교통량 수요, 사고 위험 해소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선 순위에 따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5년 02월 21일 -

지난해 청년실업률, 전남 10%·광주 6.8%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실업률이 1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실업률은 지난 2013년 7.2%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1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청년실업률 9%보다 1%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광주지역 청년실업률은 6.8%로 전년보다 0.5...
2015년 02월 21일 -

낮부터 점차 구름 많아져...해수위 상승 침수 주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목포 등 전남서남부 지방은 맑은 뒤 낮부터 점차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목포항의 만조수위가 상승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27분에는 당초 예보된 것보다 15센티 높은 4미터94센티미터까지 해수위가 상...
신광하 2015년 02월 20일 -

뱃길 귀경 순조...목포-서울 4시간 원활
밤사이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가 풀리면서 현재 목포에서 서울까지 4시간 10분대로 평소 주말수준의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낮부터 본격 귀경행렬이 이어지면서 도로 곳곳에서 다소 혼잡한 상황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하루 3만여명의 귀경객이 섬을 빠져나온 가운데, 오늘도 뱃길 귀성이 ...
신광하 2015년 02월 20일 -

아름다운 이름 '가족'(R)
◀ANC▶ 올해 설에도 어김없이 귀성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명절은 몸이 어디에 있든지 무엇보다 가족과 고향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김진선,박영훈 기자가 잇따라 보도. ◀END▶ [부모님 그립습니다] 설을 맞았지만 고향가는 차표 대신 대학내 고시원에서 책을 펴들었습니다. 청년실업자 수 39만 ...
박영훈 2015년 02월 20일 -

혁신도시 배후산단 개발된다(R)
◀ANC▶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배후 산업단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전의 에코 에너지 밸리 조성 사업에 발맞춰 에너지와 관련된 IT 기업들의 유치가 적극적으로 추진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광주시 대촌동 일댑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이 일...
2015년 02월 20일 -

여기는 오키나와, 훈련이 즐겁다(R)
◀ANC▶ 기아 타이거즈의 전지 훈련 분위기가 예전과는 사뭇 달라졌다고 합니다.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 활기가 넘친다고 하는데요.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담아왔습니다. ◀VCR▶ ◀SYN▶ (3,6,9... 3,6,9) 환한 얼굴 표정으로 삼육구 게임에 열중인 선수들 잠깐 짬을 낸 오락 시간이 아니라 엄연한 훈련 시간 풍경입니...
2015년 02월 20일 -

전남 전통시장 매출액, 최근 5년 사이 41.7%↓
전남지역 전통시장 매출액이 최근 5년 간 4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전통시장 매출액은 지난 2008년 7천 957억 원에서 2013년 4천 643억 원으로 최근 5년 사이 41.7%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충북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감...
2015년 02월 20일 -

신안군 압해도 가축분뇨 유출 사고
오늘 오전 10시쯤 신안군 압해읍 분매리 다윗농장에서 오수 배관 이음새가 파손되면서 가축분뇨 5톤 가량이 심한 악취와 함께 인근 농지와 도로, 수로 등으로 흘러내려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안군은 인근 농지에 저류지를 만들어 유출된 가축분뇨를 매립하는 등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농장주인 60살 마모씨를 ...
신광하 201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