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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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송정-마산 일부 구간 설 이전 개통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현재 공사중인 국도24호선 무안 송정과 마산 구간 가운데 송정교차로에서 목동교차로까지 2점3킬로미터를 설 연휴 전인 17일 조기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안과 해제를 오가는 귀성차량들은 도로가 비좁은 현경면소재지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2015년 02월 14일 -

완도군, 미국시장 수산물 홍보 이어가
완도군이 미국시장을 상대로 수산물 홍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완도군 수산물 홍보단은 지난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찾아 한인회와 간담회를 연 데 이어 샌디에이고 한인회와는 완도산 특산물 구매협약을 맺었습니다. 완도군은 오는 4월부터 미주에 소규모 직판장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2월 14일 -

강진군 일손절감형 농기계 지원으로 생산성 향상
강진군은 올해 영농 실정에 맞는 농기계 지원으로 생산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강진군 오는 17일까지 농기계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4월 초순부터 농기계를 보급하기로 하고 밭작물 중심의 소형과, 농사 규모에 따른 중대형 농기계로 구분해 지원함으로써 농기계 이용의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2015년 02월 14일 -

농협, 부정선거 조합에 자금 지원 즉각 중단
농협중앙회는 다음 달 실시되는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에서 부정선거 발생조합에 자금 지원을 즉각 중단하고 지원자금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법을 개정해 금품을 받은 조합원의 자격을 의무적으로 박탈하고 무자격 조합원을 정리하지 않아 선거분쟁이 발생하면 임원 직무정지를 포함한 행정처분 조치를 하기로 했습...
2015년 02월 14일 -

호남고속철 오송-송정 구간 217곳 지반침하
오는 4월 개통 예정인 오송 - 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1단계 노선에서 지반침하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노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송-송정리 구간 182킬로미터 가운데 16%인 29킬로미터에 걸쳐 217곳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해 심한 곳은 보수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노반이 안정화될 때까지...
2015년 02월 14일 -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와 전남발전 연구원의 재통합에 대해 시도의회 의원들의 찬반 양론이 팽팽합니다. 더욱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호남고속철 오성에서 송정구간 2백여 곳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김윤 2015년 02월 13일 -

기획6]'연구원 재통합', 반대4*찬성4,유보6(R)
◀ANC▶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은 이제 시*도 의회의 결정만 남기고 있습니다. 조례안을 심사할 시*도의회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 전원의 생각을 물었더니 신중함 속에 재통합 찬반이 팽팽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전남이 시도 의회에 제출한 발전연구원 운영조례 전부개정안. 명칭을 광주...
양현승 2015년 02월 13일 -

기획7]연구원 재통합, 신중에 신중 기해야(R)
QUESTION1 ◀ANC▶임사랑 MBC는 그동안 6차례에 걸쳐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 문제에 대해서 집중 보도했는데요. 전남도청을 출입하는 문연철 기자와 함께 마무리하겠습니다. 문 기자, 재통합 논리를 간단하게 말하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END▶ 광주*전남은 한 뿌리라는 말과 상생이란 단어가 가장 많이 나...
양현승 2015년 02월 13일 -

호남고속철 200여곳 지반침하..보수 중(R)
(앵커) 4월 개통을 앞둔 호남고속철도 일부 구간에서 지반침하 현상이 일어나 보수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침하가 일어난 곳이 200곳이 넘는데 경부선 때보다 훨씬 많아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4월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이 한창인 호남고속철. 철로 182 킬로미터 구간 가운데 16%...
2015년 02월 13일 -

목포시 음식쓰레기 수거업체 관리감독 허술 인정
목포시가 음식쓰레기 수거업체 특혜 의혹과 관련해 관리감독 허술을 인정했습니다. 오늘 목포시의회 업무보고에서 목포시는 표준계약서를 사용하지 않아 지난 2천12년 이후 업체에게 지급된 인건비 가운데 매년 4억 원이 근로자들에게 지급되지 않았다고 밝혀 시의원들로부터 계약과 관리감독 부실을 질타당했습니다. 그러...
신광하 2015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