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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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축구단 21일 내셔널리그 홈 첫경기
지난 14일 창원 원정에서 아쉽게 패한 목포시청 축구단이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강릉시청을 상대로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내셔널리그 홈 개막경기를 갖습니다. 목포시청 축구단은 지난해는 초반에 선두를 달리기도 했지만 8위로 마무리했고, 올 시즌은 4강 플레이 진출이 목표 입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18일 -

도내 봄보리 파종 계획 면적의 70% 밑돌아
정부가 봄보리와 밀 파종을 권장했지만 도내 파종면적은 계획면적보다 밑돌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사료용 청보리를 뺀 봄 보리와 밀 파종면적은 2천백 헥타르로 계획면적 3천30헥타르의 70%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가을 보리와 밀 파종 면적이 목표량에 미치지 못해 봄 파종을 권장했지만 잦은 비 때문에 ...
2015년 03월 18일 -

목포시 도시재생사업 세부계획 5월까지 수립
목포시가 원도심 일원의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시작합니다. 올해 사업에서는 목포역에서 유달산까지 관광로를 개발하고, 지역특색을 살린 장터,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예술마을과 게스트하우스 등도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18일 -

신안군 잡곡 6차산업 육성... 18억원 투자
신안군은 올해부터 사업비 18억 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잡곡 자급률를 높여 지역 전략산업과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은 특히 전국 녹두의 23%, 기장은 26%를 생산하는 최대 잡곡 주산지로, 잡곡 생산자 단체 사업대상자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뒤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18일 -

오늘의 주요뉴스
다음 달 호남선 KTX 개통을 앞두고 과다 요금과 운행시간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무안공항 경유가 확정되지 않으면 역풍이 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남의 유인도 가운데 의료혜택이 가능한 곳은 전체의 30%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인력과 시설이 허술한 실정입니다. 가거도 헬기추락 닷새...
김윤 2015년 03월 17일 -

"KTX 요금 내리고 남은 노선 정해달라"(R)
◀ANC▶ 개통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호남선 KTX는 잡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싼 운임 논란에, KTX 마지막 구간인 광주-목포 노선이 매듭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충북 오송역입니다. 지난 2005년, 호남권은 KTX 분기점을 천안으로 요구했지만 정부는 오송을 고...
양현승 2015년 03월 17일 -

이낙연 지사 "KTX, 무안공항 반드시 경유해야"
이낙연 지사는 오늘 세종시에서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을 찾아 호남선 KTX 2단계 노선 조기 확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지사는 "경부선 KTX도 신경주역을 경유하면서 흑자가 됐다"며 무안공항 경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서울-광주 구간 운행시간이 93분이란 이미지가 강하다"며 "실제 93분에 운행하는 열차를 촘...
양현승 2015년 03월 17일 -

코레일 "KTX 운임은 기준대로, 경부선 7월부터 인상"
코레일은 호남선 KTX 운임이 경부선보다 비싸다는 지적과 관련해 용산-광주 송정간 구간은 고속철도 운행구간이 전체 91.8%로 서울-동대구 76.2%보다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대구지역 고속전용선 공사로 경부선 고속선 이용률이 높아지면 오는 7월부터 경부선 요금이 호남선보다 비싸질 것"이라고 덧붙였습...
양현승 2015년 03월 17일 -

긴급점검] 섬 의료 취약...응급상황 속수무책(R)
◀ANC▶ 해경 헬기 추락사고가 발생한 가거도 등 서남해 섬은 영토방위에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그러나 이송체계는 물론 의료시설마저 허술해 응급상황에는 속수 무책입니다. 긴급점검, 오늘은 취약한 낙도 의료 현실을 취재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4백9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국토 최서남단의...
신광하 2015년 03월 17일 -

가거도 헬기 추락 수색 닷새째 진전없어
해경 헬기가 추락한 가거도 해역에 대한 수중탐색이 닷새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헬기 기체 파편이 최초로 발견된 지점인 방파제 부근 해상에서 음파탐지기를 이용한 집중 수색을 실시해 두 차례 동체 추정 물질을 발견했지만, 모두 암반과 폐그물 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
김진선 2015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