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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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전남 F1 고발 사건 처리 고심 중
F1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이 고발된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처리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민단체가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2011년에도 비슷한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사례가 있다며 내용은 비슷하지만 고발 주체가 달라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중이라고 밝혔...
2015년 02월 02일 -

최근 10년간 도내 산불화재 482건...전국 2위
최근 10년간 전남지역의 산불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482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전체 피해 면적은 484헥타르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역 산불 화재는 지난 2012년 19...
2015년 02월 02일 -

주민 참여 '의료 생협' 뜬다(R)
'이윤 추구', '치료 중심'의 현행 의료 체계가 조금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실텐데요 광주에서도 처음으로 시민 참여형 의료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70살 이동수씨는 5년 동안 먹어왔던 고혈압 약을 3년 전부터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평생을 약에...
2015년 02월 02일 -

광양 세풍산단, 다음달 착공(R)
◀ANC▶ 금융권 자금 조달 문제로 벽에 부딪혔던 광양 세풍산단 개발 사업이 다음 달(3월) 본격 시작됩니다. 전체 부지의 60%를 우선 개발하기로 했는데 분양 사업도 병행 함으로써 나머지 미개발 부지를 연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광양읍 세풍산단 개발 사업 예정 ...
2015년 02월 02일 -

전남 지역 보건환경 가장 취약
전라남도의 보건 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개한 지역별 보건취약지수에 따르면 취약 지역 상위 10%에 드는 23곳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는 신안군과 진도군, 완도군등 8개 지역이 해당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취약 지역 하위 10%에는 서울과 수도...
2015년 02월 02일 -

설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일제 안전점검
설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다중이용시설 일제 안점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종합 여객시설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107개소가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성 여부, 전기와 가스시설 등의 취약 요소, 비상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활용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도내 4개 대학 '금연 캠퍼스' 조성
도내 대학생들의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금연 캠퍼스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모두 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전남동부권 2곳, 서부권 2곳 등 도내 4개 대학을 '금연 캠퍼스'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선정한 뒤 금연대학 선포식과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이동 ...
2015년 02월 02일 -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UN 전시 확정
20여년 간 지적장애인을 화폭에 담아온 서양화가 김근태 화백의 2015년 UN 전시가 확정됐습니다. 김근태 화백이 캔버스를 악보로, 장애인을 음표로 형상화한 100미터 길이의 '장애인 그림 악보'는 오는 11월 30일부터 2주 동안 뉴욕 UN본부에서 전시됩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목포경찰서, 섬 파출소장 '경감급'으로 상향
목포경찰서가 치안수요가 많은 신안 흑산파출소 등 도서지역 파출소 8곳의 파출소장을 경감급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현재 15개 섬지역에서 파출소를 운영하고 있는 목포 경찰은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섬 지역 치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장의 직급을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전남도, 사회적경제 신용보증 상품 첫 출시
전라남도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사회적경제 전용 신용보증 상품'을 출시합니다. 도내 6백여 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운영과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이 상품은 연 1에서 3퍼센트 금리로 기업마다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사회적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