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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논란과 관련해 호남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광주에서 시민 참여형 의료 공동체인 '의료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 추진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제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어업 종사자들이 틈새시장을 공략해 경쟁력 키우기에 ...
김진선 2015년 02월 01일 -

서대전역 경유 논란, 호남권 반발 계속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은 오늘(1) 오후 목포역 광장과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각 지역 광역*기초 의원 등 당원 7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서대전-계룡-논산을 경유하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호남고속철도가 저속철로 전락하고 낙후된 호남지...
김진선 2015년 02월 01일 -

권선택 대전시장, 호남 광역단체장 연석회의 제안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과 관련해 권선택 대전시장이 호남지역 광역단체장과의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권 시장은 제안서를 통해 "서대전역 경유 문제가 당내 분열과 지역갈등으로 비화돼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극한 대치로 인한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은 대전의 대화 제의에 응해달라...
김진선 2015년 02월 01일 -

주민 참여 '의료 생협' 뜬다(R)
'이윤 추구', '치료 중심'의 현행 의료 체계가 조금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실텐데요 광주에서도 처음으로 시민 참여형 의료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70살 이동수씨는 5년 동안 먹어왔던 고혈압 약을 3년 전부터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평생을 약에...
2015년 02월 01일 -

친환경, 틈새농업으로 승부(R)
◀ANC▶ 국제시장 개방으로 국내 농어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집스런 친환경농업과 1차 가공 사업 등으로 유통망을 넓혀가는 농가에서는 겨울에도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농한기지만 주부들이 고구마 껍질 벗기기에 바쁩니다. 이 영농법인은 깨지거나 ...
2015년 02월 01일 -

광양 세풍산단, 다음달 착공(R)
◀ANC▶ 금융권 자금 조달 문제로 벽에 부딪혔던 광양 세풍산단 개발 사업이 다음 달(3월) 본격 시작됩니다. 전체 부지의 60%를 우선 개발하기로 했는데 분양 사업도 병행 함으로써 나머지 미개발 부지를 연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광양읍 세풍산단 개발 사업 예정 ...
2015년 02월 01일 -

전남 지역 보건환경 가장 취약
전라남도의 보건 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개한 지역별 보건취약지수에 따르면 취약 지역 상위 10%에 드는 23곳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는 신안군과 진도군, 완도군등 8개 지역이 해당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취약 지역 하위 10%에는 서울과 수도...
2015년 02월 01일 -

광주 '알바생' 10명중 3명 고용주·손님에 폭행당해
광주지역 아르바이트 경험자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고용주나 손님에게 폭행을 당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최근 3개월 동안 비정규직지원센터를 통해 아르바이트 경험자 천여명을 대상으로 근로환경을 조사한 결과 고용주나 손님에 의한 폭행이 각각 11%와 22%에 달했습니다. 또, 17%는 임금 체불...
2015년 02월 01일 -

목포 교차로에서 택시-승용차 충돌..5명 사상
어젯밤(31) 9시 15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부딪혀 승객 61살 한 모 씨가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택시와 직진중인 승용차가 부딪힌 점을 토대로 신호 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1일 -

영암에서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 오후 12시 10분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0여제곱미터의 1층 주택 가운데 절반 가량이 탔으며,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