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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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입깃해파리' 식품원료로 인정 받아
여름철 대량으로 발생해 어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노무라입깃해파리'를 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영양학과 안정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노무라입깃해파리'에 대한 염장법...
2015년 02월 03일 -

"뿌듯해요" 소논문 펴낸 고교생들(R)
◀ANC▶ 전남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0교시 수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학교에서는 1학년 학생 절반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는데요. 모두 학생들이 스스로 논문을 만들기 위해 직접 조사한 결과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C/G]해남 고등학교의 학생 90퍼센트는 0교...
김진선 2015년 02월 03일 -

멍든 농심..표준계약서 기피 (R)
◀ANC▶ 얼마전 밭떼기 거래 상인의 농간으로 피해 본 배추재배농가들의 사례를 보도했는데요. 유일한 피해 대책인 표준계약서 작성은 농사당국의 소극적인 대처와 상인,농가의 무관심으로 수 년째 자리를 겉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석 달 전에 수확했어야할 김장배추가 누렇게 썩어가...
2015년 02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호남 광역과 기초의원들은 청와대와 정부청사에서 상경집회를 가졌습니다. ********************************** 코레일이 2012년부터 호남 고속철 서대전 경유를 검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참고용이었다는 궁색한 변명만 내놨습니다. ****************...
김윤 2015년 02월 02일 -

성난 호남 민심, 청와대 앞으로(R)
◀ANC▶ 호남의 성난 민심이 청와대 앞에서 울려퍼졌습니다. "호남선 KTX를 눈물로 만들지 말라"고, "지역 갈등을 방관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호남 정치권 상경 투쟁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한마디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외침...
양현승 2015년 02월 02일 -

서대전역 경유 오래전부터 준비?(R)
(앵커) 코레일은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안은 최근에 정해진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하지만 코레일의 중장기 운송전략을 보면 이미 2012년부터 서대전역 경유를 가정 하고 수요 조사를 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기자) 코레일은 서대전역 경유를 포함한 호남고속철 운영계획안이 국...
2015년 02월 02일 -

멍든 농심..표준계약서 기피 (R)
◀ANC▶ 얼마전 밭떼기 거래 상인의 농간으로 피해 본 배추재배농가들의 사례를 보도했는데요. 유일한 피해 대책인 표준계약서 작성은 농사당국의 소극적인 대처와 상인,농가의 무관심으로 수 년째 자리를 겉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석 달 전에 수확했어야할 김장배추가 누렇게 썩어가...
2015년 02월 02일 -

신호등 무더기 고장(R)
◀ANC▶ 오늘(2일) 새벽 전남과 광주지역 일부 교차로의 신호등이 갑자기 고장 났습니다. 교통신호제어기의 시스템 오류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출근 시간의 교차로. 신호등에는 깜박이는 점멸 표시가 계속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은 오가는 차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갑니다....
2015년 02월 02일 -

"뿌듯해요" 소논문 펴낸 고교생들(R)
◀ANC▶ 전남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0교시 수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학교에서는 1학년 학생 절반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는데요. 모두 학생들이 스스로 논문을 만들기 위해 직접 조사한 결과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C/G]해남 고등학교의 학생 90퍼센트는 0교...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보이스피싱 중간관리자 중국에서 강제송환 구속
목포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사기단을 도와 국내 조직원들에게 인출 등을 지시한 혐의로 중국에서 강제 송환된 32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중국 현지 범죄조직으로부터 보이스피싱 인출 주문을 받아 국내에 있는 인출팀에게 지시하는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까지 공범 4명이 검거됐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