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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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검토' 2차 현장조사 시작(R)
◀ANC▶ 세월호 인양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2차 현장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목포에서 출발한 조사선에는 연구원뿐 아니라 희생자 가족들도 함께 탑승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사선에 오른 연구원들이 6미터 길이의 거치대 끝에 설치한 장비를 살핍니다. '다중빔 음향측심기'로 18미터...
김진선 2015년 01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 취임, "적자사업 매각우선"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내부 행사로만 진행된 오늘 취임식에서 양 사장은 "도정 목표에 부합하지 않거나 만성 적자를 보이는 사업장 매각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해남 겨울배추 밭떼기 거래 '꿈틀'..70% 완료
잠잠했던 해남 겨울배추의 밭떼기 거래가 다시 재개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까지 해남군의 겨울배추밭 2천7백여 헥타르 가운데 전체의 30%인 8백여 헥타르만 밭떼기 거래가 이뤄졌지만, 최근 상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해 거래가 70%까지 마무리됐습니다. 시장격리와 밭떼기 거래에서 제외된 물량은 250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증도 '금연의 섬'...담배연기 줄었다(R)
◀ANC▶ 올해 초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하신분들, 지금도 금연 하고 계십니까? 금연을 선언하는 것만으로도 흡연률은 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금연의 섬을 선포한 신안군 증도의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 짱뚱어가 노닐고, 나무다리를 따라 바다를 가로지를 수 있는 곳, 아시아 ...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청자 민간요 지원 확대(R)
◀ANC▶ 강진군은 올해부터 청자 민간요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합니다. 관요에서는 작품에 중심을 두고 생활자기는 민간요에 맡긴다는 방침이지만 민간 도예가들은 좀 더 섬세한 여론 수렴을 바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은 올해 추진하는 청자조합과 민간요 지원사업 설명회를 ...
2015년 01월 23일 -

대전 위한 호남고속철 되나R
(앵커) 호남고속철 종합운영계획안 내용을 확인해 봤더니 대전을 위한 고속철인지 호남을 위한 고속철인지 모르겠습니다. 증편 효과는 거의 없고, 전라선 10대 중 3대는 고속철 개통 효과를 전혀 못 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코레일이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호남고속철 종합운영계획안에 따르면 전체 열차의 22%가 ...
2015년 01월 23일 -

근무지 이탈 병사 수색하던 경찰 쓰러져.. 의식불명
어제(22) 오후 5시쯤 장흥군 대덕읍 일대에서 근무지 이탈 병사를 수색하던 47살 김 모 경위가 두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16일 목포에서 20대 병사가 총기를 소지한 채 근무지를 이탈한 사건이 발생하자 빈집과 공터 등의 수색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한편 ...
김양훈 2015년 01월 23일 -

데스크단신]시문학파 기념관장 공모(R)
◀ANC▶ 강진군은 시문학파 기념관을 운영할 관장을 다시 공모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 ◀END▶ ◀VCR▶ 강진군은 시문학파기념관장을 올해 4대 핵심 프로젝트와 연계해 감성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적임자로 뽑기로 하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11일 면접을 실시...
김진선 2015년 01월 23일 -

데스크]2015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고금면 가교리 60만원 정성권씨 50만원 도남리 36만원 장풍리 33만원 전복종묘양식협회 30만원 내동리 30만원 최희광씨 30만원 척찬리 30만원 봉성리 21만원 칠인리 20만원 새마을부녀회 20만원 예송마을 60만원 김치국씨 50만원 백도마을 45만원 정동마...
김진선 2015년 01월 23일 -

새정치 주승용 "내각 전면 재구성하는 인사해야"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주승용 의원은 오늘 청와대 인사개편안과 관련해 "인사수첩을 벗어나지 못한 불통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비선실세 의혹 등의 문제에 시원한 해법도 없고, 민생경제 실패의 책임을 지는 모습이 없다"며 내각 전면 재구성 수준의 인사를 요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