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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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살해된 60대 여성 시신 발견
남편에게 살해된 것으로 드러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쯤 남편 73살 황 모 씨가 부인 62살 박 모씨를 살해해 유기한 장소로 지목한 해남군 산이면 금호방조제 부근에서 박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재혼 전 아내를 살해한 전과가 있는 황 씨가 이혼 과정에 있던 ...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데스크 단신]동서창조포럼 출범
◀ANC▶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 10개 시군의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동서창조포럼을 결성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입니다. ◀VCR▶ 동서창조포럼에는 전남과 경남에서 100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지역의 문화와 사회, 역사를 공부하고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는 길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억대 농업용 구리전선 훔친 일담 검거
영광경찰서는 영광과 진도 등 해안지역을 돌며 억대 농업용 구리전선을 훔친 혐의로 53살 김 모 씨 등 2명이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28킬로미터 분량의 농업용 구리전선 1억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24일 -

안전결제 사이트 사칭해 돈 가로챈 2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인터넷으로 중고 물품을 사려는 피해자들에게 안전결제 사이트를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24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인터넷에 중고 오토바이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유명 안전결제 사이트를 사칭한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돈만 송금받는 수법으로 피해자 15명으로...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목포시의회 선진지 연수계획 취소...개별 연수 추진
목포시의회는 올해 시의원 선진지 연수계획을 전면 취소하고, 의원 개별 연수로 대체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목포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연수 추진을 두고 불필요한 오해가 일고 있는데다, 정례회 일정 등을 감안하면 올해 연수 추진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지난 9월 해외연...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겨울비에 잠긴 목포..곳곳에서 침수피해(R)
◀ANC▶ 오늘 겨울을 재촉하는 비에 목포 곳곳이 침수됐습니다. 비가 쏟아진 시간대가 만조시간과 겹친데다 낙엽이 배수로를 막아 버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를 마주한 목포 여객선터미널 인근 상가지역. 그물 등 바닷일에 쓰이는 어구를 파는 상점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급한 마음...
양현승 2014년 11월 24일 -

홍도 관광산업 지원대책 시급...관광객 53% 감소
유람선 좌초 사고 이후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도주민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홍도 유람선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홍도를 다녀간 유람선 승객은 만여 명으로 일 년 전 2만3천 명보다 53% 감소했고, 이달 들어서도 관광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당시 홍도주민들의 헌신으로 단 ...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영암군 지방세 수입 50% 감소...조선경기 침체 영향
내년 영암군의 지방세 수입이 지난 2천12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암군에 따르면 내년 지방세 수입은 지방세 353억원 등 4백24억원으로 지난 2천12년의 47%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현대삼호중공업과 대불산단 조선업체들의 장기 침체에 따른 것으로 영암군의 내년도 재...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목포시의회 정 전시장 의혹사업 조사 착수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정종득 전 시장 재임 10년간 이뤄진 사업 가운데 의혹이 제기된 8건의 대형 건설 사업에 대한 조사소위원회를 구성해 조사하고 있으며, 내년초 조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조사하고 있는 의혹사업은 최홍림 시의원이 제기해온 정 전시장 재임시...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홍도 좌초 유람선 바캉스호 선박검사원 구속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홍도 유람선 바캉스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안전검사를 부실하게 한 선박검사원 4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사천지부 선박검사원인 박 씨는 지난 4월 17일 바캉스호를 검사하면서 방수 장치와 격벽 등의 부실을 묵인하고 '양호'판정을 내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바캉스호는 ...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