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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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 조급증이 사고 부른다(R)
◀ANC▶ 조금이라도 더 먼저 가겠다며 '빨리빨리' 습관을 버리지 않는 운전자들, 도로에서는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조급한 운전 습관으로 인한 아찔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VCR▶ 보행자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80대 노인. 성질 급한 우회전 차량이...
김진선 2014년 12월 30일 -

썩어가는 목포내항(R)
◀ANC▶ 목포항 바다 밑에 버려진 해양폐기물 수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폐기물 수거가 아닌 준설이 필요할 정도로 뻘은 썩었고, 쓰레기는 많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수많은 어선들이 정박한 목포내항에서 대형 크레인이 쉴새 없이 바다 속을 긁어대자, 뻘 속에 파묻힌 폐타이어와 그물, 비닐 등 ...
신광하 2014년 12월 30일 -

<연말기획>민선6기 출범..요동치는 호남민심 (R)
◀ANC▶ 6.4 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호남이 전통적인 텃밭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수십 년을 이어온 일당 독점체제에 염증을 느끼고 새정치를 바라는 호남 민심도 곳곳에서 드러났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철수신당과 민주당이 합당하면서 ...
2014년 12월 30일 -

92.4% 노동인권 교육 필요(R)
◀ANC▶ 청소년들이 노동 인권에 대해 잘 모른다는 뉴스 얼마 전에 전해드린 적 있죠? 청소년들에게 물어봤더니 10명 중 9명 이상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송정근 기자 ◀END▶ "노동인권 교육이 필요하냐?"라고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2천4백여 명에게 물어봤더니 92.4%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거의 전부가...
2014년 12월 30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담배 가격 동결
내년부터 담뱃값이 인상되지만 무안공항 면세점의 담배 판매가격은 동결될 전망입니다. 전남개발공사는 "KT&G에 면세점 담뱃값 인상에 대한 질의를 해둔 상태이지만 아직까지 인상안이 나오지 않아 동결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 담배가격이 동결되면 시중과 면세 담배 1줄의 가격은 각각 4만5천 ...
양현승 2014년 12월 30일 -

목포진 역사공원 완공...객사 현판식 2일 개최
조선시대 서남해 수군 기지가 있던 목포진이 백20년 만에 역사공원으로 복원됐습니다. 목포시는 사업비 73억 원을 들여 만호동 일대에 목포진 객사를 복원하고, 내삼문과 홍살문, 전통담 등을 설치했으며 공원도 시설했습니다. 목포진은 세종 21년인 1439년 설치된 전라수영 4개 만호진 가운데 하나로 지난 1895년 고종칙령...
신광하 2014년 12월 30일 -

데스크단신)전남농협본부장 취임(R)
◀ANC▶ 강남경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섭니다. ◀END▶ 신임 강 본부장은 "산지유통 강화와 농축산물 수출 확대, 공명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가 주관한 대한민국 성공대상 시상에서 이낙연전...
김양훈 2014년 12월 30일 -

성금-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신우철 완도군수와 완도군청 직원들이 천 2백 61만 9천 66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에서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노화읍 허기앵씨가 백만 원을 맡겨 오셨습니다. 동강수산 주창윤씨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노화읍 새마을부녀회 50만...
김양훈 2014년 12월 30일 -

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내년 1월 20일 열려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항소심이 내년 1월 20일, 광주고법 형사5부에서 열립니다. 광주고법은 이번 재판에 대비해 형사5부와 형사6부를 신설해 세월호 관련 재판을 전담하도록 했습니다. 1심에서 이준석 선장은 징역 36년을 기관장은 징역 30년, 나머지 13명의 선원들은 징역 5년에서 20년을 각각 선고 받...
김양훈 2014년 12월 30일 -

법원,장흥군의회 김 모 의원 당선무효형 선고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장흥군의회 김 모 의원에게 당선 무효형인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오늘 당선 무효형을 받은 김 의원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