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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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진 역사공원 완공...객사 현판식 2일 개최
조선시대 서남해 수군 기지가 있던 목포진이 백20년 만에 역사공원으로 복원됐습니다. 목포시는 사업비 73억 원을 들여 만호동 일대에 목포진 객사를 복원하고, 내삼문과 홍살문, 전통담 등을 설치했으며 공원도 시설했습니다. 목포진은 세종 21년인 1439년 설치된 전라수영 4개 만호진 가운데 하나로 지난 1895년 고종칙령...
신광하 2014년 12월 31일 -

광주 국립대 교수 10명 가운데 4명 수도권 출신
광주지역 국립대 교수 10명 가운데 4명이 수도권의 특정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광주지역 국립대 교수의 출신학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는 전체 교원의 42.3%, 광주교육대는 35.8%, 광주과학기술원은 16.2%가 수도권대학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민모임은 ...
김양훈 2014년 12월 31일 -

원전세 내년부터 두 배 인상..전남 488억
원자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가 도입 9년 만에 인상돼 지방재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관련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돼 내년부터 원전세율이 두 배 이상 인상되고 한빛원전이 자리한 영광과 인근 4개 군이 해마다 488억 원의 세수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도 두 ...
2014년 12월 31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담배 가격 동결
내년부터 담뱃값이 인상되지만 무안공항 면세점의 담배 판매가격은 동결될 전망입니다. 전남개발공사는 "KT&G에 면세점 담뱃값 인상에 대한 질의를 해둔 상태이지만 아직까지 인상안이 나오지 않아 동결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 담배가격이 동결되면 시중과 면세 담배 1줄의 가격은 각각 4만5천 ...
양현승 2014년 12월 31일 -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눈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 한때 비 또는 진눈깨비가 오겠으며, 늦은 오후에 서해안부터 다시 눈이 시작되어 밤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5에서 15센치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는 오전에 1에서 2...
2014년 12월 31일 -

반성하기 좋은 곳, 꿈꾸기 좋은 곳(R)
◀ANC▶ 2014년을 떠나보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반성과 성찰, 그리고 새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기 좋은 명소를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저물어가는 청마의 해 2014년. 363일 전 해맞이 행사에서 만났던, 올해 MBC 뉴스의 첫 시민 인터뷰. ◀INT▶김영애 / 부산시 "가족들 건강했으면...
양현승 2014년 12월 31일 -

해넘이, 해맞이 해상 안전사고 예방 총력
목포와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해넘이, 해맞이 행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특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해양경비안전서는 내일(31) 오후부터 모레(1) 오전 9시까지 해수욕장과 방파제 등 주요 해넘이, 해맞이 장소 주변 해역에 경비정과 순찰청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등과 긴급 연락 체제를 구축해 만일...
김양훈 2014년 12월 31일 -

'빨리 빨리' 조급증이 사고 부른다(R)
◀ANC▶ 조금이라도 더 먼저 가겠다며 '빨리빨리' 습관을 버리지 않는 운전자들, 도로에서는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조급한 운전 습관으로 인한 아찔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VCR▶ 보행자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80대 노인. 성질 급한 우회전 차량이...
김진선 2014년 12월 31일 -

"미래가 안보인다" 2014년 농업계(R)
◀ANC▶ 올해 농민들은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가뜩이나 힘이 부치는 상황에서, '쌀 시장 개방'과 '한중 에프티에이'라는 더 엄혹한 과제까지 떠안아야 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해마다 되풀이되는 농산물의 산지 폐기 올해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수확철마다 반복되는 절박한 외침 ...
2014년 12월 31일 -

무안 돼지축사에서 화재..직원 3명 부상
오늘(30) 오후 4시 2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 여만에 큰 불은 잡았지만, 현재까지 마무리 진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축사 직원 49살 김 모 씨등 2명이 손과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고, 1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1개동이 타면서 돼지 3천 4백마리...
김진선 2014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