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새벽을 여는 바다의 싱싱한 살아있는 모습을 보고싶어 티브앞에 앉잤는데ᆢ기껏 인천 책방소개라니 ㆍᆢ실망이네요
댓글(1)
목포MBC
2026-09-15 09:34
어영차바다야에 대한 b*********@kakao.com님의 따끔한 질책 감사합니다.
15여년동안 매주 우리 바다와 섬, 물고기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인천 책방>의 경우,
특집 편성으로 <청년, 섬을 깨우다>라는 프로잭트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총 12편 (울릉도, 제주도, 경주 감포, 고흥, 강화도 등)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인천의 경우, 스페타클이라는 인천항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는 젊은 청춘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들의 주요활동 항구 주변이라 시원한 바다와 섬 장면을 기대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향후, <청년 섬을 깨우다. (시즌제 프로젝트)>여러 편에서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영상을 담아냈습니다. 다시한번 귀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영차바다야 제작진 일동 -
목포MBC
2026-09-15 09:34
어영차바다야에 대한 b*********@kakao.com님의 따끔한 질책 감사합니다.
15여년동안 매주 우리 바다와 섬, 물고기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인천 책방>의 경우,
특집 편성으로 <청년, 섬을 깨우다>라는 프로잭트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총 12편 (울릉도, 제주도, 경주 감포, 고흥, 강화도 등)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인천의 경우, 스페타클이라는 인천항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는 젊은 청춘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들의 주요활동 항구 주변이라 시원한 바다와 섬 장면을 기대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향후, <청년 섬을 깨우다. (시즌제 프로젝트)>여러 편에서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영상을 담아냈습니다. 다시한번 귀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영차바다야 제작진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