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 정원들이 모이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전남 서남권의 서로 다른 8개 민간정원.
각자의 정원을 가꾸던 정원주들이
남도예술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됐습니다.
이 연결이 실제로 움직이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그래서 목포MBC가 직접 판을 만들어봤습니다!
8개 정원이 각자 가장 잘하는 것을 하나씩 꺼내 함께 만드는 <2026 가든 마르쉐>
식물과 꽃, 가드닝, 미술, 음식, 음악까지
각자의 정원이 한데 어우러져
사람들이 정원문화를 경험하는 하루
그런데 이 하루가 만들어지기까지
정원주들은 만나고, 배우고, 고민하고,
때로는 부딪히며 함께할 방법을 찾아갔는데요.
각자의 정원에서 시작해
마침내 하나의 가든 마르쉐를 완성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목포MBC 4부작 <가든 네트워크>에 담겼습니다.
정원으로 연결된 사람들,
그리고 남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정원문화를 만나보세요!
-
기획
김양훈
-
연출
선수연
-
구성
이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