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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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 앵 커 ▶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번호와 계급을 매기고,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이른바 '후계자' 라는사조직을 만들어 벌인 일이라는데요.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한 무리의 학생들이식당에 둘러앉아 있습니다.갑자기 ...
김하은 2026년 09월 09일 -

반도체 800조…통합특별시는 부자가 될까
◀ 앵 커 ▶통합특별시가 재정난을 벗어날가장 큰 희망으로 꼽는 것은 반도체입니다.기업이 들어오면 지방세가 늘고재정자립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한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하면또 다른 재정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반투명CG] 반도체 800조 원.투자가 현실화된다면지역 경...
신광하 2026년 08월 30일 -

360도 파노라마로 품은 광양만… 새 랜드마크 '장관'
◀ 앵 커 ▶광양 구봉산 정상에 360도로 광양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가 들어섭니다.공정률 95%로, 벌써부터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해발 473m 구봉산 정상.거...
김주희 2026년 08월 23일 -

전남광주 시군 추석 전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전남광주지역 시·군들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서면서 지역별 지급액도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함평군이 주민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고, 고흥과 장흥은 30만 원, 나주 20만 원, 영암은 10만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반면 장성과 무안, 광양은 지급을 늦추거나 재검토하고 있어, 거주 지역...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처서'인데 무안 35도 폭염 경보..소나기 최대 50mm
절기상 처서인 오늘(23) 전남·광주 지역은 무안과 광양, 순천, 나주 등 곳곳에서 여전히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무안과 광양, 나주가 35도까지 오르겠고, 순천 34도, 목포 33도 등으로 예상됩니다.기상청은 늦은 오후부터 전남·광주 곳곳에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멈춰선 '영호남 상생교량'…내년 착공 목표로 재시동
◀ 앵 커 ▶광양과 하동을 잇는 남도2대교는 섬진강 일대의 교통난을 덜고 영호남 교류를 이끌 핵심 인프라로 꼽힙니다.하지만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정부 심사에서 번번이 발목이 잡히며 2년 넘게 첫 삽조차 뜨지 못했는데요.관계 기관들이 사업비를 줄여선 다시 도전장을 냈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18일 -

크루즈 호황인데 여수는 2%…"인프라, 쇼핑 열악"
◀ 앵 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며 크루즈 관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하지만 크루즈선 대부분이 제주와 부산으로 향하면서, 여수는 이렇다 할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부족한 쇼핑 시설과 열악한 출입국 인프라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입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17일 -

"참석은 사양" 청첩장…알고 보니 '교장의 축의금 사기'
◀ 앵 커 ▶학생들에 바른 생활을 가르치고모범이 돼야 할 초등학교 교장이황당한 범죄에 휘말렸습니다.자녀가 결혼한다며 가짜 청첩장을 돌려축의금을 챙겼는데,결국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4월, 광양의 한 초등학교 단체 대화방에 모바일 청첩장이 올라왔습니다.교장의 아들이...
김하은 2026년 08월 05일 -

폭염일 3배 늘었는데..언제까지 '긴급 지원'만?
◀ 앵 커 ▶올해 (전남광주) 광양의 기온이 41도를 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근 2년 사이 폭염일수는 3배 넘게 늘었고, 축산 피해도 6년 전보다 2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전문가들은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된 만큼, 매년 반복되는 긴급 지원을 넘어 기후 변화에 맞는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
박혜진 2026년 08월 05일 -

'농지보전' VS '배후도시'…광양시, 돌파구 찾을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으로 꼽혔지만, 2년 넘게 멈춰 선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양 덕례·도월지구입니다.우량농지를 지키겠다는 정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광양시가 맞서고 있는데요.막힌 물꼬를 틔울 수 있을지,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