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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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전 39개+기업은행 확정..'입지 조정'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업은행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목표로 정했습니다.하지만 농협중앙회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일부 기관은 나주와 순천·광양·여수 등이 중복 유치를 희망해, 통합시 내부의 입지 조정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특히 동부권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주·나주권 중심...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대규모 산업시설은 '물 블랙홀'...주민들 '속앓이'
◀ 앵커 ▶거대한 공장이 들어서면 지역경제엔 활력이 돌지만, 그림자도 있습니다.어마어마한 물이 블랙홀처럼 공장에 들어가는 건데요.하루 25만 톤의 물이 필요한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이지만, 광양의 물 스트레스 지수는 높음으로 치솟았습니다.광주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지역사회가 어떤 변화를...
최황지 2026년 09월 14일 -

“80년 무상임대 끝났다” 백운산 국립공원 촉구
◀ 앵 커 ▶서울대가 80년 동안 관리해 온광양 백운산의 무상 사용 기간이 올해 말로 끝납니다.지역 시민사회가 서울대의 재 임대에 반대하며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공공관리 체계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16년 동안 이어져 온 백운산 지키기 운동이중대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주희 2026년 09월 13일 -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 앵 커 ▶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번호와 계급을 매기고,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이른바 '후계자' 라는사조직을 만들어 벌인 일이라는데요.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한 무리의 학생들이식당에 둘러앉아 있습니다.갑자기 ...
김하은 2026년 09월 09일 -

반도체 800조…통합특별시는 부자가 될까
◀ 앵 커 ▶통합특별시가 재정난을 벗어날가장 큰 희망으로 꼽는 것은 반도체입니다.기업이 들어오면 지방세가 늘고재정자립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한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하면또 다른 재정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반투명CG] 반도체 800조 원.투자가 현실화된다면지역 경...
신광하 2026년 08월 30일 -

360도 파노라마로 품은 광양만… 새 랜드마크 '장관'
◀ 앵 커 ▶광양 구봉산 정상에 360도로 광양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가 들어섭니다.공정률 95%로, 벌써부터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해발 473m 구봉산 정상.거...
김주희 2026년 08월 23일 -

전남광주 시군 추석 전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전남광주지역 시·군들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서면서 지역별 지급액도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함평군이 주민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고, 고흥과 장흥은 30만 원, 나주 20만 원, 영암은 10만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반면 장성과 무안, 광양은 지급을 늦추거나 재검토하고 있어, 거주 지역...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처서'인데 무안 35도 폭염 경보..소나기 최대 50mm
절기상 처서인 오늘(23) 전남·광주 지역은 무안과 광양, 순천, 나주 등 곳곳에서 여전히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무안과 광양, 나주가 35도까지 오르겠고, 순천 34도, 목포 33도 등으로 예상됩니다.기상청은 늦은 오후부터 전남·광주 곳곳에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멈춰선 '영호남 상생교량'…내년 착공 목표로 재시동
◀ 앵 커 ▶광양과 하동을 잇는 남도2대교는 섬진강 일대의 교통난을 덜고 영호남 교류를 이끌 핵심 인프라로 꼽힙니다.하지만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정부 심사에서 번번이 발목이 잡히며 2년 넘게 첫 삽조차 뜨지 못했는데요.관계 기관들이 사업비를 줄여선 다시 도전장을 냈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18일 -

크루즈 호황인데 여수는 2%…"인프라, 쇼핑 열악"
◀ 앵 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며 크루즈 관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하지만 크루즈선 대부분이 제주와 부산으로 향하면서, 여수는 이렇다 할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부족한 쇼핑 시설과 열악한 출입국 인프라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입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