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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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 택시 사업구역 11월 1일부터 통합
11월부터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 사업구역이 통합돼 운영됩니다.목포시와 무안군, 전라남도는지난 8월 목포와 무안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18년 만에11월 1일부터 택시 사업구역이 통합됩니다.협약에 따라 목포시와 무안군은 동일 요금을 적용해 사업구역을 통...
김양훈 2023년 10월 30일 -

목포MBC 뉴스투데이 2023.10.30
정부가 지역 의대 신설 가능성을열어두면서 전라남도는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 의과대를 신청하는방안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에서는 처음으로무안에서 소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에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8곳이 소멸위험 지역이라는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21년 조...
김진선 2023년 10월 30일 -

전남도 뚫렸다..무안에서 '소 럼피스킨병' 확진
◀ 앵 커 ▶전남에서는 처음으로무안에서 소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확인됐습니다.해당 사육장에 대한긴급 살처분 작업과 함께 추가 확진을 막기 위한 방역 조치가이뤄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농장 출입구에 긴급방역을 알리는 표지판이 세워졌습니다. 무안군의 한 축산농장에서 키우던 ...
서일영 2023년 10월 29일 -

민주당 문용진 부위원장, 내년 총선 목포 출마선언
문용진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늘(27) 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목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문 부위원장은목포시민에 대한 보은과 김대중 정치계승을위해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며무안반도 단계적 통합과 해양수산관광 융합도시 목포건설 등을공약으...
김윤 2023년 10월 27일 -

체전 이후 '경기장' 사후활용은?
◀ 앵 커 ▶전국체전을 개최하기 위해목포를 비롯한 각 시군에서는 경기장을새로 짓거나 기존 체육시설을 개보수했는데요늘어난 체육시설들을 앞으로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제 104회 전국체전 주 경기장으로 활용된목포종합경기장만 6천여 석의 관람석과전국 유...
박종호 2023년 10월 27일 -

목포MBC 뉴스투데이 2023.10.27
소 럼피스킨병이 전북에서도 발생했습니다.전라남도는 긴급 백신 접종반을 구성하는 등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대규모 피해를 막기 위한 재난 초기 대응 강화 훈련이 전남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발표되는 여론조사 마다 결과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그 ...
서일영 2023년 10월 27일 -

10월 목포MBC 시청자위원회 열려
목포MBC 시청자위원회가오늘 목포문화방송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 위원들은국고보조금이 깎이면서 재정자립도가 약한 지자체에 비상이 걸렸는데 소외계층 등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보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또 최근 목포MBC에서 목포와 신안 통합 여론조사를 실시한 만큼 통합 추진과 관련해다...
김양훈 2023년 10월 26일 -

엎치락뒤치락 여론조사..왜
◀ 앵 커 ▶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목포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여론조사 결과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유권자들은여론조사 결과를 어떻게 봐야하는지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목포MBC가 지난 17일과 18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결과입니다.[ ...
김윤 2023년 10월 26일 -

목포MBC 뉴스투데이 2023.10.26
영산강 강변도로 마지막 구간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아름다운 관광 코스 제공은 물론 출퇴근 교통체증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의 도전끝에 완도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이 문체부의 설립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완도군은 오는 2025년 착공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서일영 2023년 10월 26일 -

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구축 시민참여단 50명 선정
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민참여단 50명이 선정돼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갑니다. 시민참여단은 신도심과 원도심 주민 각각 25명으로 구성돼 오는 28일 노선개편안과 운영체계 개편안, 노선권 양도양수 워크숍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세 번에 걸쳐 토론회를 갖을예정입니다. 시민참여단은 토론 결과를 공론화 ...
김윤 202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