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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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학생이 없어 졸업식도 못한다(R)
◀ANC▶ (반면) 졸업생이 단 한 명도 없어서 졸업식조차 열지 못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정부의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에 문을 닫는 학교들도 많아 씁쓸함을 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교생이 24명인 장흥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다른 학교들처럼 졸업식을 열고 싶지만 학생수 감소로 올해는 ...
김양훈 2016년 02월 04일 -

장흥*강진*영암 상생사업 '선도사업' 선정
장흥*강진*영암군이 공동 제출한 '상생나무 행복디자인 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총사업비 24억 원 가운데 국도비 19억 원을 지원받아 스포츠마케팅은 강진군이, 관광객 유치는 장흥군이, 농산물 유통망 분야는 영암군이 각각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2016년 02월 04일 -

장흥*강진*영암 상생사업 '선도사업' 선정
장흥*강진*영암군이 공동 제출한 '상생나무 행복디자인 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총사업비 24억 원 가운데 국도비 19억 원을 지원받아 스포츠마케팅은 강진군이, 관광객 유치는 장흥군이, 농산물 유통망 분야는 영암군이 각각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2016년 02월 04일 -

한파에도 토하잡이 '후끈'(R)
◀ANC▶ 민물새우 토하하면 강진 옴천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한겨울에 잡히는 토하는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감칠맛도 좋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폭설에 한파까지 지나간 산골짜기, 토하 양식장인 다랑이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토하 잡이에 나...
2016년 02월 04일 -

한파에도 토하잡이 '후끈'(R)
◀ANC▶ 민물새우 토하하면 강진 옴천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한겨울에 잡히는 토하는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감칠맛도 좋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폭설에 한파까지 지나간 산골짜기, 토하 양식장인 다랑이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토하 잡이에 나...
2016년 02월 03일 -

"불황속 투자로 경쟁력 키운다"(R)
◀ANC▶ 국내 화훼산업이 값싼 수입산과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요. 적극적인 투자로 파고를 헤쳐나가는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장미들로 가득 찬 강진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으로 시설하우스 덮개가 닫히고, 온도를 조...
2016년 02월 01일 -

"불황속 투자로 경쟁력 키운다"(R)
◀ANC▶ 국내 화훼산업이 값싼 수입산과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요. 적극적인 투자로 파고를 헤쳐나가는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장미들로 가득 찬 강진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으로 시설하우스 덮개가 닫히고, 온도를 조...
2016년 02월 01일 -

"불황속 투자로 경쟁력 키운다"(R)
◀ANC▶ 국내 화훼산업이 값싼 수입산과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요. 적극적인 투자로 파고를 헤쳐나가는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장미들로 가득 찬 강진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으로 시설하우스 덮개가 닫히고, 온도를 조...
2016년 01월 31일 -

데스크단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ANC▶ 전라남도가 설 연휴기간인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비상 진료대책을 마련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설 연휴동안 도와 각 시군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42개 응급의료기관 지정과 병의원*약국 당번제를 실시합니다.// 2월의 남도 전통술로 담양 추성고을에서 생산한 '대잎술’이 선정...
2016년 01월 29일 -

이주여성 설 명절 문화체험..예절*음식 교육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설명절 문화체험행사가 오늘 강진의 한 한정식당에서 열렸습니다. 베트남과 필리핀,중국 출신 이주여성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절하기 등 기본 예절을 배우고 떡국을 직접 만드는 등 다양한 설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201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