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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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내년 국비 천565억 확보
해남군이 내년도 국비 천565억 원을 확보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확정된 국비 사업은 해남 옥천-강진 도암간 국도 건설 3억 원,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건립 4억 원, 농수산물 홍보*체험관 건립 14억 원, 무 배추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 6억 원, 낙지 위판장 건립 2억 원 등입니다.
2015년 12월 05일 -

전남 국비지원 예산 국회증액 지역별 편차 커
국회에서 증액된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이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영순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은 정부안보다 1,754억 원이 국회에서 증액됐는데 75개 사업 가운데 15개 사업이 순천에 집중됐고 광양 6건, 구례 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무안과 함평, ...
김양훈 2015년 12월 04일 -

전남 국비지원 예산 국회증액 지역별 편차 커
국회에서 증액된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이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영순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은 정부안보다 1,754억 원이 국회에서 증액됐는데 75개 사업 가운데 15개 사업이 순천에 집중됐고 광양 6건, 구례 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무안과 함평, ...
김양훈 2015년 12월 04일 -

해남군 내년 국비 천565억 확보
해남군이 내년도 국비 천565억 원을 확보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확정된 국비 사업은 해남 옥천-강진 도암간 국도 건설 3억 원,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건립 4억 원, 농수산물 홍보*체험관 건립 14억 원, 무 배추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 6억 원, 낙지 위판장 건립 2억 원 등입니다.
2015년 12월 04일 -

광주-강진 고속도 예산 180억 증액..총 445억 원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백80억 원 늘어난 4백4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황주홍의원은 내년 착공되는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건설 예산이 순조롭게 확보됨에 따라 당초 계획한 오는 2천20년 완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강진간 고속도로는 광주 벽진동 ...
2015년 12월 04일 -

12월 04일 오늘의 날씨
오늘 추위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목포와 전남해안지역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어제 같은 시각보다 기온도 더 낮고 바람이 강해 체감추위가 더 하겠습니다.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 낮에는 목포 8도 되겠고요. 낮까지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고, 기온이 낮아 빙판...
2015년 12월 04일 -

데스크단신]장애인 인권보장 계획 수립(R)
◀ANC▶ 전라남도가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권보장을 위한 2차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장애인 차별금지와 관련된 1차 5개년 기본계획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할 2차 기본계획을 세우고 장애인 차별금지, 인권보장과 관련한 42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
김진선 2015년 12월 01일 -

데스크단신] 김장배추 병해충 관리 당부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김장철을 맞아 수확이 한창인 해남 배추밭을 방문했습니다. ◀VCR▶ 이낙연지사는 해남 산이면 김장배추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병해충 등 재배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추 도매시세는 한 포기에 2천 원으로 지난해 천 원, 평년 천 700원 보다 높게 형성되고 ...
2015년 11월 30일 -

오늘의 주요뉴스
2년 연속 대회를 열지 못한 F1 코리아그랑프리, 내년에도 개최할 수 없게 됐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모든 개관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볼거리를 정리해봤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모든 중학교가 내년부터 자유학기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과 '애민' 공직관을 배우려는 공무원들...
김진선 2015년 11월 26일 -

"다산 정신 닮겠다" 공직관 교육 인기(R)
◀ANC▶ 잊을 만 하면 터지는 공직자들의 비리는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청렴'과 '애민'으로 대표되는 다산의 공직관을 배우려는 공무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애민 정신을 실천하겠다" "남은 공직 생활을 초당의 인문학을 발판삼아 알차게 채우겠다" 2박 3일 동안 다산 ...
김진선 2015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