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

강진 공설화장장 주민투표 다음달 17일 실시
강진 공설화장장 찬반 주민투표가 다음 달 17일 후보지인 칠량면과 도암면에서 동시에 실시됩니다. 강진군은 군의회의 동의절차가 마무리 됨에 따라 선관위에 위탁해 다음 달 17일 공설화장장 찬반 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최초의 주민투표가 될 강진 ...
신광하 2011년 07월 21일 -

남도, 축제 열기속으로 (R)
◀ANC▶ 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온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여름축제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남도의 여름축제를 소개합니다. ◀END▶ ◀VCR▶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올해에는 평화광장과 목포의 애환이 서려있는 삼학도에서 나눠 열립니다. 바다위에서 ...
2011년 07월 20일 -

강진 공설화장장 주민투표 다음달 17일 실시
강진 공설화장장 찬반 주민투표가 다음 달 17일 후보지인 칠량면과 도암면에서 동시에 실시됩니다. 강진군은 군의회의 동의절차가 마무리 됨에 따라 선관위에 위탁해 다음 달 17일 공설화장장 찬반 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최초의 주민투표가 될 강진 ...
신광하 2011년 07월 20일 -

연일 불볕더위..장흥 36점1도 기록
계속된 불볕더위가 올 들어 최고기온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늘 한 낮의 기온이 장흥 36점1도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강진 35점9도,완도 34점5,목포 33도, 해남 34점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영암, 무안, 함평에는 폭염 경보가 목포,장흥, 강진, 해남, 완도, 신안에는 폭염주의보가 ...
2011년 07월 19일 -

연일 불볕더위..장흥 36점1도 기록
계속된 불볕더위가 올 들어 최고기온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늘 한 낮의 기온이 장흥 36점1도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강진 35점9도,완도 34점5,목포 33도, 해남 34점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영암, 무안, 함평에는 폭염 경보가 목포,장흥, 강진, 해남, 완도, 신안에는 폭염주의보가 ...
2011년 07월 19일 -

강진고려청자 천년만의 귀향전시회 30일 개막
'강진 고려청자 천년만의 귀향전'이 오는 30일 청자박물관에서 개막돼 두달간 계속됩니다. 강진고려청자 천 년만의 귀향전에는 9세기에서 14세기까지 강진에서 생산돼 국내외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보와 보물급 청자 52점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강진군은 국보급 유물의 안전한 운송과 전시를 위해 운송과정에서 무장경관을 ...
신광하 2011년 07월 19일 -

전남 미래형 특성화중학교 2013년 설립
공립 대안학교인 '전남 미래형 특성화중학교'가 오는 2천13년 3월 강진군 옛 군동중학교에 개교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늘 강진 군동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158억 원을 투입해 건립할 예정인 '전남 미래형 특성화 중학교' 설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전남 미래형 특성화중학교'는 3개 학년에 9학급, 백80명 규...
신광하 2011년 07월 18일 -

강진군화장장 설치 주민투표로 결정
강진군 공설화장장 건립 문제를 두고 주민투표가 실시됩니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오늘 군청앞에서 화장장 건설 철회를 요구하는 칠량면 주민들을 만나 "화장장 건립을 위한 주민 투표를 후보지로 거론된 칠량면과 도암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투표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군수와 반대대책위 대표자들...
신광하 2011년 07월 18일 -

무더위 본격 ...피서 시작 (R)
◀ANC▶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휴일을 맞은 해변과 계곡은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원한 계곡물이 쏟아지는 수영장이 어린이들 차지가 됐습니다. 물길을 따라 걷고, 수영도 즐기는 사이 더위는 어느새 저만큼 물러...
신광하 2011년 07월 17일 -

계영배 진위 논란(R)
◀ANC▶ 강진청자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청자 계영배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술을 가득 따르면 모두 흘러내려야 하는데, 일부만 사라진다는게 이윱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8년 강진청자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청자진사계영배' 입니다. 이 작품은 강진을 찾은 소장가에게 팔렸는데,...
신광하 2011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