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

서남권 부적합 농산물 404건 적발
상반기 서남권 6개 시군에서 생산 유통된 농산물 가운데 42개 품목 4백4건이 부적합 농산물로 판명돼 출하연기 또는 폐기조치됐습니다. 영암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지난달 말 까지 영암과 강진,해남 등 6개 군지역에서 생산·저장·유통된 농산물을 검사한 결과 생산단계에서 적발된 부적합 농산물이 3백58개 품목으로 가장 많...
신광하 2009년 07월 03일 -

보건의료노조 투쟁 수위 고조
산별파업에 돌입한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본부가 전남지역 의료원을 돌며 순회 집회를 갖는 등 투쟁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백 20여명은 오늘 오전부터 순천의료원을 시작으로 강진과 목포의료원을 차례로 돌며 의료민영화 반대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조합...
양현승 2009년 07월 03일 -

시장.군수 정당공천 폐지 요구 확산
기초 지방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안팎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부영 화해 상생마당 운영위원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박찬종 전 의원등 정치.사회 원로 20여명은 최근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는 비리와 정치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폐지돼야 한다"며 공천 폐지운동에 힘을 싣...
2009년 07월 03일 -

시장.군수 정당공천 폐지 요구 확산
기초 지방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안팎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부영 화해 상생마당 운영위원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박찬종 전 의원등 정치.사회 원로 20여명은 최근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는 비리와 정치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폐지돼야 한다"며 공천 폐지운동에 힘을 싣...
2009년 07월 02일 -

시장.군수 정당공천 폐지 요구 확산
기초 지방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안팎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부영 화해 상생마당 운영위원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박찬종 전 의원등 정치.사회 원로 20여명은 최근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는 비리와 정치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폐지돼야 한다"며 공천 폐지운동에 힘을 싣...
2009년 07월 02일 -

매천로·우주항공로 등 광역도로 43곳 확정
전라남도가 2개 이상 시군에 걸쳐있는 광역도로 43개 노선의 도로이름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새로 확정된 도로명은 순천 서면과 광양읍을 잇는 지방도 840호 선의 경우 매천 황현선생의 호를 따 ‘매천로’로, 해남과 강진을 잇는 국가지원 지방도 55호 선은 옛 지명을 사용해 '백도로'로, 보성 벌교와 고흥 녹동을 잇는 도로...
김윤 2009년 07월 02일 -

데스크단신]비정규직 대책고심(R)
◀ANC▶ 정치권의 비정규직법 개정 협상이 결렬되면서 전남지역 기업들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계약해지와 정규직 전환문제로 부심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영암 대불산단과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은 "비정규직 사원들이 입사할 당시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퇴사해야 한다는 점을 고지한 만큼 정치...
2009년 07월 01일 -

매천로·우주항공로 등 광역도로 43곳 확정
전라남도가 2개 이상 시군에 걸쳐있는 광역도로 43개 노선의 도로이름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새로 확정된 도로명은 순천 서면과 광양읍을 잇는 지방도 840호 선의 경우 매천 황현선생의 호를 따 ‘매천로’로, 해남과 강진을 잇는 국가지원 지방도 55호 선은 옛 지명을 사용해 '백도로'로, 보성 벌교와 고흥 녹동을 잇는 도로...
김윤 2009년 07월 01일 -

강진청자 미국 수출 등 세계화 본격화
강진청자의 세계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군 대구면 탐진요에서 제작된 청자 매병과 생활자기 등 천여 점이 미국 라스베가스로 수출돼 전시될 예정입니다. 또 지난 4월 시작된 강진청자 유럽전시회도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에서 유럽인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9년 07월 01일 -

강진 다산강좌, 지역 대표강좌 자리매김
강진 다산강좌가 11년만에 200회를 맞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강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강진 다산강좌는 지난 1998년 10월 제 1회 자치강좌로 출발해 한 달에 두 차례씩 열리고 있으며 변호사, 시인등 정,관,학계 저명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하면서 주민들의 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