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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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풍경에 열대야를 잊다(R)
◀ANC▶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낮보다 아름다운 밤풍경이 지역민들의 불쾌지수를 낮춰 주고 있습니다. 열대야를 잊게 할 이색적인 명소들을 김종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빽빽한 인파들 사이로 여름밤의 운치가 넘쳐납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지역 축제현장은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순천만 국...
2017년 08월 01일 -

선상무지개학교 중*일 국제항해(R)
◀ANC▶ 전남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선상무지개학교의 국제항해가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학생들은 글로벌 리더로 한층 더 성장하고 있는데요. 중국 현지에서 송태환 아나운서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로운 광경을 접한 아이들의 눈이 반짝입니다.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2017년 07월 29일 -

선상무지개학교 중*일 국제항해(R)
◀ANC▶ 전남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선상무지개학교의 국제항해가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학생들은 글로벌 리더로 한층 더 성장하고 있는데요. 중국 현지에서 송태환 아나운서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로운 광경을 접한 아이들의 눈이 반짝입니다.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2017년 07월 28일 -

대형 무인항공기 농촌마을에 추락(R)
◀ANC▶ 시험 비행중이던 대형 무인항공기가 농촌 마을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날벼락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인항공기 날개가 찢긴 채 지붕에 걸려 도로에 늘어져있습니다. 날개 길이만 22미터인 대형 무인항공기...
김진선 2017년 07월 28일 -

대형 무인항공기 농촌마을에 추락(R)
◀ANC▶ 시험 비행중이던 대형 무인항공기가 농촌 마을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날벼락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인항공기 날개가 찢긴 채 지붕에 걸려 도로에 늘어져있습니다. 날개 길이만 22미터인 대형 무인항공기...
김진선 2017년 07월 27일 -

대형 무인항공기 농촌마을에 추락(R)
◀ANC▶ 시험 비행중이던 대형 무인항공기가 농촌 마을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날벼락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인항공기 날개가 찢긴 채 지붕에 걸려 도로에 늘어져있습니다. 날개 길이만 22미터인 대형 무인항공기...
김진선 2017년 07월 27일 -

남도 여름축제 이번 주부터 곳곳에서 개최
전남 곳곳에서 이번 주부터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할 여름축제가 열립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28일(목) 정남진 장흥물축제 개막을 시작으로, 29일 강진청자축제와 고흥우주항공축제, 다음 달 23일 무안연꽃축제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정남진 장흥물축제에서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을, 강진 청자축제에서는 고려청자제작...
김윤 2017년 07월 26일 -

남도 여름축제 이번 주부터 곳곳에서 개최
전남 곳곳에서 이번 주부터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할 여름축제가 열립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28일(목) 정남진 장흥물축제 개막을 시작으로, 29일 강진청자축제와 고흥우주항공축제, 다음 달 23일 무안연꽃축제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정남진 장흥물축제에서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을, 강진 청자축제에서는 고려청자제작...
김윤 2017년 07월 26일 -

'미술관 섬' 고흥 연홍도..도선 취항
섬 전체가 미술관으로 알려지며 '가고싶은 점'으로 선정된 고흥 연홍도에 중형 도선이 공식 취항합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도서종합개발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오늘(22) 취항식을 갖은 '연홍호'는 앞으로 금산면 신양항에서 연홍도를 하루 7차례 왕복하게 됩니다. 고흥군은 2018년까지 봉래면 애도, 도화면 죽도 등에도 주민...
2017년 07월 22일 -

태양광에너지 확대..해결과제는?(R)
◀ANC▶ 어제에 이어 오늘은 태양광에너지 확대를 위한 해결과제를 짚어봅니다. 현재 태양광에너지의 확대를 놓고 현장에서는 이견이 적지 않은데요. 특히 환경 훼손과 미흡한 파급효과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에 대...
2017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