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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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일부 호우특보...국지성 호우(R)
◀ANC▶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며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뭄 속 반가운 비지만 지역에 따라 편차가 굉장히 큰 국지성 호우라 가뭄해갈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천둥 번개와 함께 갑작스레 세차게 쏟아지는 비에 말랐던 논에 물이 넘칩니...
2017년 06월 26일 -

신비의 노둣길을 걷다..우도(R)
◀ANC▶ 고흥 우도는 하루 두 차례 바닷길을 따라 섬과 뭍이 하나되는 섬입니다. 청정한 환경 속에 수산물도 풍부해 찾는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확 트인 득량만을 중심으로 이어진 고즈넉한 섬을 따라 길이 열립니다. 징검다리를 뜻하는 노둣길은 하루 두 차례 섬과 뭍을...
2017년 06월 24일 -

'가뭄 속 외유 군수들', 농민단체 대응 방안 검토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추진한 해외연수에 6개지역 군수가 참여한 것과 관련해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가뭄과 벼 수매가 환수 문제 속에 농민들의 고통을 져버린 처사"라며 내부 회의를 거쳐 대응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고흥과 장흥, 담양 등 6개지역 군수들은 지난 19일부...
양현승 2017년 06월 22일 -

'가뭄 속 외유 군수들', 농민단체 대응 방안 검토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추진한 해외연수에 6개지역 군수가 참여한 것과 관련해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가뭄과 벼 수매가 환수 문제 속에 농민들의 고통을 져버린 처사"라며 내부 회의를 거쳐 대응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고흥과 장흥, 담양 등 6개지역 군수들은 지난 19일부...
양현승 2017년 06월 21일 -

'가뭄 속 외유 군수들', 농민단체 대응 방안 검토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추진한 해외연수에 6개지역 군수가 참여한 것과 관련해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가뭄과 벼 수매가 환수 문제 속에 농민들의 고통을 져버린 처사"라며 내부 회의를 거쳐 대응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고흥과 장흥, 담양 등 6개지역 군수들은 지난 19일부...
양현승 2017년 06월 21일 -

최악 가뭄 "나 몰라라", 군수들 단체 러시아행(R)
◀ANC▶ 최악의 가뭄 속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농민들과 공무원들이 피해 최소화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군수들은 집단으로 해외로 떠났습니다. 국제적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 데, 꼭 지금이어야 했는지 의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병종 고흥군수, 유근기 곡성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
양현승 2017년 06월 21일 -

최악 가뭄 "나 몰라라", 군수들 단체 러시아행(R)
◀ANC▶ 최악의 가뭄 속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농민들과 공무원들이 피해 최소화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군수들은 집단으로 해외로 떠났습니다. 국제적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 데, 꼭 지금이어야 했는지 의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병종 고흥군수, 유근기 곡성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
양현승 2017년 06월 20일 -

전남 인구 감소세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지난달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백89만 9천여 명으로 4월보다 5백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성비는 10년 전 남성이 여성보다 2천7백여 명이 적었지만, 지난 달에는 남성이 7백여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남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남녀 성비가 112%로 전국에서 8번째로 남초현...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전남 인구 감소세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지난달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백89만 9천여 명으로 4월보다 5백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성비는 10년 전 남성이 여성보다 2천7백여 명이 적었지만, 지난 달에는 남성이 7백여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남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남녀 성비가 112%로 전국에서 8번째로 남초현...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득량만권 지자체, 상생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득량만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련 지자체들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장흥과 고흥,보성 등 득량만권 3개 지자체는 최근 정기회의를 열고 녹색농업벨트와 해상공원 조성, 수산자원보호구역 법령 개정 등 주요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3개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동사업을 발굴해 ...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