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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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맞대결..."혼탁·과열" - R
◀ANC▶ 초광역 선거구가 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가 혼탁·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 2명이 선거 막바지까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 유권자들의 시선이 고울 리 없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국민의당 황주홍 후보의 치열한 신경전은 공식 선거운동 초반부...
2016년 04월 12일 -

현역 의원 맞대결..."혼탁·과열" - R
◀ANC▶ 초광역 선거구가 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가 혼탁·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 2명이 선거 막바지까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 유권자들의 시선이 고울 리 없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국민의당 황주홍 후보의 치열한 신경전은 공식 선거운동 초반부터...
2016년 04월 11일 -

'고흥 굴' 지리적표시 등록
전라남도는 고흥에서 생산된 굴이 정부 수산물 지리적 표시 품목으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이번에 고흥 굴을 새로 등록함으로써 전국 스물두 개 지리적 표시 수산물 가운데 82%인 열여덟 개를 보유해 전남 수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2016년 04월 08일 -

총선, 갈수록 '혼탁'-R
◀ANC▶ 선거전이 계속 될수록 비방과 흑색선전 등, 불법 선거운동이 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번 여수갑에 이어 이번엔 광양·곡성·구례를 가장 혼탁한 선거구로 지정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자신이 '특별 보좌관'이라며 교회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개소식 예배를 열거나, 선거 자원봉사자에게 밥을...
2016년 04월 06일 -

송수권 시인 별세(R)
(앵커) 남도의 서정 시인인 고흥 출신의 송수권 시인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한평생 남도에 머물며 남도의 향토적 서정성과 민중의 한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SYN▶ CG + 음악 먼저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애도하며 쓴 시입니다. 1975년 이 시로 등단한 고흥 출신의 송수권 시인이 향년 76세...
2016년 04월 06일 -

전남 기초수급자 비율 높아..진도군 최고
진도군의 기초수급자 비율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진도군의 기초수급자는 전체 인구의 7점08%로 가장 높았고, 장흥과 영광, 곡성, 고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인구 190여만 명 가운데 4점64%인 8만8천여 명이 기초수급자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양현승 2016년 04월 06일 -

전남 기초수급자 비율 높아..진도군 최고
진도군의 기초수급자 비율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진도군의 기초수급자는 전체 인구의 7점08%로 가장 높았고, 장흥과 영광, 곡성, 고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인구 190여만 명 가운데 4점64%인 8만8천여 명이 기초수급자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양현승 2016년 04월 05일 -

엇갈린 판세 분석.. 부동층 향배 주목(R)
(앵커)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 텃밭을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현재까진 국민의당이 한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 선거 막판 부동층 향배와 전략적 선택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는 국민의 당...
2016년 04월 05일 -

엇갈린 판세 분석.. 부동층 향배 주목(R)
(앵커)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 텃밭을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현재까진 국민의당이 한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 선거 막판 부동층 향배와 전략적 선택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는 국민의 당...
2016년 04월 04일 -

더민주-국민의당, 야권 분열 책임 공방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 TV토론회에서 야권 분열 책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더민주 신문식 후보는 "국민의당 창당으로 야권이 분열해 여당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고, 국민의당 황주홍 후보는 "총선이후 단일 야당을 건설해 정권교체는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새...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