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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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섬 주민대학 운영..전남 8개 섬 대상
올해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꼽힌 전남도내 8개 섬에서 섬 주민대학이 열립니다. 가고싶은 섬 사업에 대한 이해와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위해 운영되는 섬 주민대학은 공동체 마을 만들기와 스토리텔링 발굴, 마을 꾸미기 등을 내용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합니다. 섬 주민대학은 오는 13일 강진 가우도를 ...
2016년 06월 07일 -

고흥군, 마늘 생산·유통 구조 개선 추진
고흥군이 최근 정부가 주관한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마늘 유통구조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고흥군은 내년까지 국비 10억 원을 투입해 50ha 규모의 '마늘 생산성향상 기반단지'를 조성하고, 마늘 생산·유통의 구조적 문제인 포전거래 차단을 위해 건가시설 20곳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
2016년 06월 04일 -

밭작물공동경영체 지원 전국 최다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올해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전라남도가 전국 가장 많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밭작물 경영체는 고흥 녹동농협 마늘, 해남 산이농협 밀, 신안 임자농협 대파 등 6곳입니다. 이들 경영체들에게는 오는 2017년까지 1곳에 10억 원씩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김윤 2016년 05월 28일 -

'팔영대교' 명칭 반대 집회
전라남도가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을 잇는 교량명칭을 팔영대교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여수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적금 주민들과 향우회원 백여명은 오늘 팔영대교 현장에서 집회를 열고 적금-영남간 다리를 지명 표준화 편람에 따라 적금대교로 명명한 뒤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 이제와서 팔영대교로 명...
2016년 05월 28일 -

"시군 빈부차 해소".."손해 막심"(R)
◀ANC▶ 정부가 지방세 배분 방식에 손을 대면서 지자체 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세수가 공평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게 정부 생각인데, 오히려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일부 지자체의 반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C/G)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재정 개편안 가운데 전남지역에...
2016년 05월 25일 -

"시군 빈부차 해소".."손해 막심"(R)
◀ANC▶ 정부가 지방세 배분 방식에 손을 대면서 지자체 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세수가 공평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게 정부 생각인데, 오히려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일부 지자체의 반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C/G)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재정 개편안 가운데 전남지역에...
2016년 05월 24일 -

고흥만 간척지, '배수 개선사업' 조사 대상지 선정
고흥만 간척지가 배수 개선사업을 위한 조사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는 최근 고흥만 간척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배수 개선사업' 조사 대상지로 선정돼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흥만 천 681헥타르 농경지에는 모두 220억 원이 투입돼 22k...
2016년 05월 21일 -

"다리 이름이 뭐길래..."(R)
◀ANC▶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교의 명칭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자 급기야 관계 당국이 현장 실사에 나섭니다. 이런 가운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상호 협력이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면을 잇는 연륙교. 여수시는 섬 이름을 딴 '적금대교'...
2016년 05월 20일 -

소록도 병원 100년(R)
◀ANC▶ 남] 오늘은 소록도 현장에서 그 첫 시간을 시작합니다. 여] 소록도병원 지난 100년의 변천 과정을 김종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 Effect(부감 + 음악) --- 고흥 녹동항에서 600m 정도 떨어진 자그만 섬. [C/G 1 - 투명] 그 모양이 어린 사슴을 닮았다고 해서 '소록도'입니다. --- Dissolve --- 일제 ...
2016년 05월 16일 -

소록도병원 100년 재조명(R)
◀ANC▶ 고흥에 있는 국립 소록도병원이 내일(17) 개원 100주년을 맞습니다. 굴곡진 한센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한센병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섬 전체가 하나의 병원인 소록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감금실과 검시실 등이 과거 한센인들의 질곡...
201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