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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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의대 3가지 설립방안 제시..2차 공청회 고흥에서 개최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2차 도민공청회가오늘(21일) 고흥에서 열린 가운데용역사가 3가지 의대설립방안을 제시했습니다.용역주관사인 에이커니코리아와 법무법인 지평은의대설립방안과 관려해 단일대학 2개 병원,단일대학 1개 병원·공공의료원 등 기존병원인수, 단일 대학에 1개 병원만을 신설하는 방안을 제시해 의견...
김윤 2024년 08월 21일 -

"공사하고 던져 놓고 갔다"...폐기물 뒤섞인 소록도
◀ 앵 커 ▶고흥 소록도에 폐기물들이 오랜 기간 방치돼 있습니다.폐기물 중에는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도 섞여 있는데요.공사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을업체가 버리고 가는 것을 봤다는주민들의 목격담도 나오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흥반도 남쪽 끝 녹동에서 다리 하나를 건너면...
김단비 2024년 08월 20일 -

폭염에 달궈진 바다...물고기·전복 피해 속출
◀ 앵 커 ▶지난달 말부터 전남지역 인근 바다에고수온 경보가 내려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30도에 가까운 고수온에넙치나 전복 등 어폐류가 견디지 못하고죽어나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장흥군 관산읍의 한 넙치양식장.바닥에 가만히 있어야할 넙치들이하얀 배를 내놓고 떠다닙니다.바다 수온이 ...
박종호 2024년 08월 20일 -

폭염 특보에 가축·어류 폐사 잇따라
전남지역에 3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가축과 어류 폐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현재까지19개 시군 126개 농가에서 16만9천마리의 닭과 오리, 돼지 등이 폐사해25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또, 고흥과 장흥 등 4개 시군 18곳에서넙치와 우럭 등 29만3천 마리가 폭염으로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
박종호 2024년 08월 18일 -

뉴라이트 논란에 주목받는 인물‥'서민호 선생' 조명
◀ 앵 커 ▶뉴라이트 논란으로 올해 광복절은 시끄러웠습니다.신임 독립기념관장 등 주요 역사 기관장들의 뉴라이트 성향 논란 속에서새롭게 조명 받는 인물이 있습니다.고흥 출신으로독립운동가이자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월파 서민호 선생인데요.서 선생의 업적을 김단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우리 말이 금지된 시...
김단비 2024년 08월 15일 -

공무원 이름 사라지는 이유는?..조직도에서 실명삭제
◀ 앵 커 ▶요즘 전남도청과 시군마다 조직도에서 공무원 이름을 삭제하고 있습니다.불특정 다수에게 신상이 공개돼 악성민원에 시달리던 김포시 공무원이 목숨을 끊은 사건을 계기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인데,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목포시는 실과 사무실 입구에 붙어...
신광하 2024년 08월 12일 -

펄펄 끓는 바다...어류 25만 마리 '폐사'
◀ 앵 커 ▶계속되는 폭염에 바다도 끓고 있습니다.고흥과 여수 등의 해역에는 고수온 경보가 내려졌고,바닷물을 끌어다 쓰는 육상양식장에는물고기 집단 폐사가 발생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 두원면의 한 육상양식장입니다.수조가 거의 텅 비었습니다.냉동창고에는 죽은 물고기를 담은 포대들이...
김단비 2024년 08월 07일 -

"양양 못지않다"...남도의 숨은 서핑 명소 '고흥'
◀ 앵 커 ▶서핑하면 강원도 동해안을 많이 떠올리실 텐데요.남도에도 숨은 서핑 명소가 있습니다.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은좋은 파도와 여느 해변보다 여유롭게 서핑을 즐길 수 있어벌써부터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
김단비 2024년 07월 18일 -

진도 의신 시간당 103.5㎜..호우 피해 98건 접수
전남 지역에 밤사이 시간당 100㎜ 넘는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이 침수되는 등피해가 잇따랐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는 오늘(16)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진도와 해남, 완도, 고흥, 신안 등 전남 5개 시군에서 침수 우려 주택에서 주민 4명을 구조하고, 주택 침수 등 호우 피해 98건이 접수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한편 ...
김규희 2024년 07월 16일 -

해양수산과학원, 어린 주꾸미 2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전남 동부권역 주꾸미 자원 회복과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고흥 득량만 등에 어린 주꾸미 2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주꾸미는 전남지역 대표 고부가가치 품종이지만최근 어획량이 줄고 KG당 5만 원을 호가해어업인들이 방류 확대를 요구해왔습니다.
최다훈 2024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