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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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확보는 논리 개발로(R)
◀ANC▶ 올해까지 3년연속 1조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한 전라남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사업 발굴도 발굴이지만 무엇보다 논리 개발에 전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사회간접자본시설 구축에 국비 1조 2천억여원을 확보했던 전라남도가 내...
2019년 02월 20일 -

목포항내 여객선 장기 정박 소극적 조치
목포항내에 운항하지 않는 여객선이 오랫동안 정박돼 있지만 항만당국이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목포항내에는 조양페리 1호가 지난 해 9월부터, 신진페리호가 지난 해 11월부터 운항하지 않고 정박돼 있고 외달도 사랑호와 고흥아이리스 등도 다른 여객선의 입출항과 선석 운영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지방...
2019년 02월 19일 -

운항 중단 여객선 '장기 정박' 불편
목포항내에는 조양페리 1호가 지난 해 9월부터, 신진페리호가 지난 해 11월부터 운항하지 않고 정박돼 있고 외달도 사랑호와 고흥아이리스 등도 다른 여객선의 입출항과 선석 운영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한, 두차례 이동을 촉구하는 공문만 보낼 뿐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2019년 02월 18일 -

목포항내 여객선 장기 정박 소극적 조치
목포항내에 운항하지 않는 여객선이 오랫동안 정박돼 있지만 항만당국이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목포항내에는 조양페리 1호가 지난 해 9월부터, 신진페리호가 지난 해 11월부터 운항하지 않고 정박돼 있고 외달도 사랑호와 고흥아이리스 등도 다른 여객선의 입출항과 선석 운영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지방...
2019년 02월 18일 -

고흥 힐링해수탕, 왜 반대인가? (R)
◀ANC▶ 고흥군의 힐링 해수탕 건립사업에 대한 주민 반대 여론이 여전합니다. 해수탕 자체가 최근 사양산업인데다, 주변 상권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기 때문인데 일단 고흥군은 요지부동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 녹동 휴게소에 들어설 예정인 힐링 해수탕은 애초 민선 6기부터 추진된 사업입니...
2019년 02월 13일 -

영산강환경청, 지자체 환경기초시설 위반사례 57곳 적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운영 환경기초시설 221곳을 점검해 57곳에서 위법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지자체 별로는 나주시가 10건으로 영산강환경청이 담당하는 25개 시군 중 가장 많았으며,고흥*광양 8건, 장흥*함평*해남 5건, 담양*순천 4건, 광주*구례*목포*영광*완도*진도군이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박영훈 2019년 02월 11일 -

부농의 꿈..억대 농가 5천 호 시대(R)
◀ANC▶ 부모님 세대 때만해도 농사하면 가난의 대명사였던 적이 있었죠. 요즘은 일년에 수억 씩 버는 부농들이 탄생하면서 도시생활도 부럽지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온도 조절과 환기, 물 주기 등 모든 과정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원...
2019년 02월 11일 -

부농의 꿈..억대 농가 5천 호 시대(R)
◀ANC▶ 부모님 세대 때만해도 농사하면 가난의 대명사였던 적이 있었죠. 요즘은 일년에 수억 씩 버는 부농들이 탄생하면서 도시생활도 부럽지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온도 조절과 환기, 물 주기 등 모든 과정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원격...
2019년 02월 10일 -

데스크]가수 남진 고흥에 둥지..기념관도 건립
목포출신 가수 남진이 지난 2016년 사들인 고흥군 폐교부지에 2층 규모의 기념관을 세우고 가수 인생 51년의 공연사진, 무대의상, 레코드판 전시관과 팬클럽 하우스도 만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가수 남진은 2017년 고흥군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지난해 `내 사랑 고흥`을 발표하는 등 고흥에 대한 애정을 과시...
2019년 02월 08일 -

김영록 지사 약산-고흥 연도교 차기 예타면제 주력
김영록 전남지사는 완도 약산에서 금일, 고흥을 잇는 연도교 건설사업을 차기 예타 면제 사업에 최우선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인 완도 고금도를 방문해 지역 주민과 가진 간담회에서 남해안 관광벨트의 완성을 위해 관광도로 건설과 약산-고흥을 연결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
신광하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