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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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만 수상 태양광 사업 '논란'-R
◀ANC▶ 고흥 해창만 일원에 주민 참여형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87%의 찬성을 받으며 의욕적으로 추진된 사업인데 최근 주민들이 나서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해창만 입니다. 이 곳 담수호 100h...
2019년 04월 22일 -

해상국립공원 족쇄 풀어달라(R)
◀ANC▶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면서 섬과 바다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개발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된 섬지역 자치단체들이 공원 해제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옥빛 바다와 봄색으로 치장한 산들로 수려한 풍광을 뽐내는 진...
2019년 04월 18일 -

해상국립공원 족쇄 풀어달라(R)
◀ANC▶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면서 섬과 바다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개발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된 섬지역 자치단체들이 공원 해제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옥빛 바다와 봄색으로 치장한 산들로 수려한 풍광을 뽐내는 진...
2019년 04월 17일 -

조합장 선거 이후 첫 보궐선거..고흥 두원농협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치러진 지 불과 50여일 만에 고흥에서 첫 보궐 선거가 치러집니다 고흥 두원농협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 지난 달 21일 취임한 진 모 전 조합장이 일신상 이유로 자진 사퇴 함에 따라 고흥선관위와 협의해 이달 30일 보궐 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2019년 04월 15일 -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47만명 서명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40년이상 돌봤던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이 조심스럽게 이뤄지고있습니다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주관으로 지난 2017년말부터 펼쳐지고있는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은 지난달말 현재 47만여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앞으...
2019년 04월 09일 -

득량만*강진만권 4개군 연안보존개발 공동 추진
득량만·강진만권 4개 군이 연안보존 개발 사업을 공동추진합니다. 강진,장흥,보성,고흥군수가 참여하고 있는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기회를 갖고 사회기반시설 등을 포함한 산업, 관광, 유통 분야 등에서 다양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지자체간 연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득량만·강진만권 협의회는 이...
신광하 2019년 04월 09일 -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40년이상 돌봤던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주관으로 지난 2017년말부터 펼쳐지고있는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은 지난달말 현재 47만여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앞으로 자원봉...
2019년 04월 08일 -

강진-장흥-보성-고흥군 연계사업 공동 추진
강진,장흥,보성,고흥군수가 참여하고 있는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기회를 갖고 사회기반시설 등을 포함한 산업, 관광, 유통 분야 등에서 다양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지자체간 연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득량만·강진만권 협의회는 4개 군 대표축제 개최시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동 특산물 판매장을 운...
신광하 2019년 04월 08일 -

1지자체 1영화관 설치사업..절반 넘어서
전라남도의 1지자체 1영화관 설치사업이 보성 작은 영화관 개관으로 사실상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4년부터 영화관이 없는 군지역에 작은 영화관 건립 사업을 추진해 2015년 장흥군을 시작으로 고흥.진도.완도등 7개 군지역에 작은 영화관이 들어서 월 평균 관람객이 5천 명 안팎으로 안정적인 운...
2019년 04월 08일 -

천사대교 보완대책 시급..연계효과 살려야(R)
◀ANC▶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다도해의 교통여건은 획기적으로 변했지만, 안전대책과 연계성에 대한 우려 높습니다. 특히 천사대교로 연결된 신안 4개 섬 연도교가 3등급 교량이어서 연륙의 효과가 반감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길이 7.2km의 천사대교는 사장교와 현수교 방식이 섞여있...
신광하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