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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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채로 맑은 날씨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부지역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2도, 목포 1도, 광양 여수 5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14도, 목포 9도, 여수 1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m로 일...
2016년 03월 24일 -

지카바이러스 확진...방역 강화(R)
◀ANC▶ 지카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자가 광양지역에서 발생하면서 지역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을 받기까지의 과정과 대응 방향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43살 이 모씨가 열감기 증세로 광양의 한 개인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은 지난 18일. 그러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발진 증세까지 나타나...
2016년 03월 23일 -

목포는 업무, 여수는 관광 방문객 많아(R)
◀ANC▶ KTX를 타고 목포권을 찾는 방문객은 업무 목적, 여수 순천권은 관광 목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남선KTX 개통에 따른 이용객 행태와 교통활용 변화를 빅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개통된 호남선 KTX는 광주는 물론 전남에도 많...
2016년 03월 23일 -

지카바이러스 확진...방역 강화(R)
◀ANC▶ 지카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자가 광양지역에서 발생하면서 지역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을 받기까지의 과정과 대응 방향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43살 이 모씨가 열감기 증세로 광양의 한 개인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은 지난 18일. 그러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발진 증세까지 나타나...
2016년 03월 22일 -

목포는 업무, 여수는 관광 방문객 많아(R)
◀ANC▶ KTX를 타고 목포권을 찾는 방문객은 업무 목적, 여수 순천권은 관광 목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남선KTX 개통에 따른 이용객 행태와 교통활용 변화를 빅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개통된 호남선 KTX는 광주는 물론 전남에도 많...
2016년 03월 22일 -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 광양에서 발생
전남에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 확진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에 사는 직장인 43살 A씨는 지난달 17일부터 22일동안 브라질에 다녀온 뒤 지난 16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발진 등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전남보건환경연구원과 질병관리본부의 1*2차 검사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이 확진됐습니다. A씨는 전남대병원에서 ...
양현승 2016년 03월 22일 -

시모노세키 항로 다시 열리나? (R)
◀ANC▶ 연내 광양,시모노세키 항로를 다시 개통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시장 상황과 운항 여건은 어떤지 앞으로의 관건은 무엇인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항로 개설 여건은? ----------------- 광양시는 올해를 항로개설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류비와 ...
2016년 03월 22일 -

시모노세키 항로 다시 열리나?(R)
◀ANC▶ 연내 광양,시모노세키 항로를 다시 개통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시장 상황과 운항 여건은 어떤지 앞으로의 관건은 무엇인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항로 개설 여건은? ----------------- 광양시는 올해를 항로개설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류비와 ...
2016년 03월 21일 -

봄의 시작...축제의 계절 - R
◀ANC▶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 춘분이 이제 이틀(18일 기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봄비까지 내리면서 계절을 재촉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축제가 빠질 수는 없겠죠? 문형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엄마, 아빠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힘차게 산을 오릅니다. 제 키만한 나무들을 땅에 묻고 토닥토닥 흙을 다진 뒤...
2016년 03월 19일 -

전남 드래곤즈 홈 개막전(R)
◀ANC▶ 전남 드래곤즈가 오늘 수원FC를 상대로 한 홈 개막 경기에서 아쉽게 비겼습니다. 경기장에는 만 3천여 명의 축구팬들이 모여 K리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반 29분, 수비진의 뒷공간을 파고든 전남의 스테보가 골키퍼와 1대 1 득점 찬스를 맞습니다. 이어진 강력한 오른...
2016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