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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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폭행한 전직 조폭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는 지난 2007년, 조직의 기강을 잡기 위해 하급 조직원들을 모아 둔기로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기소된 전 광양의 모 폭력조직 소속 38살 정 모씨 등 4명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행위가 강력 범죄이지만 5년 전의 일이고, 피고인들이 조폭생활을 그만 둔 점...
양현승 2013년 04월 06일 -

세풍산단, '되나? 안되나?'-R
◀ANC▶ 광양 세풍산단 개발사업이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0년 개발업체가 선정된 뒤 아직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 세풍산단. 사업비 확보 방안을 두고 광양만권 경제청과 광양시가 여전...
2013년 04월 05일 -

"이홍하, 감사 때마다 증거인멸 시도했다"
천억원대 교비횡령혐의로 기소된 광양 보건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자신이 설립한 대학이 감사를 받을 때마다 증거 인멸을 시도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남대학교 총장 김 모씨는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감사원이나 교과부의 감사를 받을 때마다 대학 설립자 이홍하 씨로부터 교내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빼내서 파손시...
2013년 04월 04일 -

"고등학교가 부족하다"-R
◀ANC▶ 광양지역 중학교 졸업생 4명 가운데 한명 꼴로 학교가 없어 타지역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신설 문제도 당장 답을 찾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광양지역 중학교 졸업생 가운데 관외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수는 무려 594명, 전체 졸업생의 24%에 이릅니다. 특목고...
2013년 04월 04일 -

매실산업 각광, '숙제는?' - R
◀ANC▶ 전남 동부지역 각 지자체가 매실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급속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만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획도 필요해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 기후조건이 적합해 광양지역 전체 농가...
2013년 04월 02일 -

시장님은 땅부자?-R
◀ANC▶ 최근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재산과 증감현황이 공개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 전남지역을 통틀어도 여수와 순천시장이 땅을 유독 많이 소유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박광수 기자가 그 내역을 살펴봤습니다. ◀END▶ 김충석 여수시장에 대한 2013년 재산변동 신고사항 공개 내역입니다. //모두 38억원으로...
2013년 04월 01일 -

포스코 45년, '재무장' 강조 - R
◀ANC▶ 포스코가 창사 45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광양에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철강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에 기여한 바도 적지 않지만 오늘, 포스코는 새로운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1968년에 설립돼 창사 45주년을 맞은 포스코. 지난 해 3천 7백 9십만 톤이라는 사상 최대 ...
2013년 03월 30일 -

꽃축제장 몸살, 허술한 교통대책(R)
◀ANC▶ 올해도 광양 매화축제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교통 혼잡과 불편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대책은 없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차량들이 서로 뒤엉켜 도로 위에 꼼짝없이 멈춰 서 있습니다. 도로 자체가 왕복 2차선인데다 갓길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까지 더해져 일대 교통이 극심한 혼...
2013년 03월 27일 -

전남, 7개 기업과 3천9백억 규모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오늘 포스코 등 7개 기업과 3천9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가 광양에 철 분말 제조시설을, 장보고조선이 목포산정농공단지에 선박 건조장을 증설하는 등 7개 기업의 투자 유치로 390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됩니다.
2013년 03월 27일 -

검찰과 이홍하씨 사이 로비 의심 정황 포착
천억 원대 교비횡령혐의로 기소된 이홍하씨와 검찰 직원 간에 로비정황이 발견돼 검찰이 내부 감찰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광양보건대 설립자 이 씨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일부 검찰직원과 이씨 사이에 부적절한 관계가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됐다며 감찰 차원에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
2013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