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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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단신]함평군 골목경제 회복사업 선정
함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골목경제 회복지원 공모사업에 '함평천지, 나비가 날다'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함평군은 이에 따라, 함평읍 350미터 구간의 골목상권에 올 하반기부터 모두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대표 이미지인 나비를 테마로 외부경관을 개선합니다. ------------------ 전라남도는 최...
신광하 2020년 06월 03일 -

매실 수확 본격화...초기부터 판로 불안
◀ANC▶ 전국 최대의 매실 산지인 광양을 중심으로 남도의 매실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최근 몇년새 소비량이 줄면서 가격이 불안해 지는 양상인데요,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의 여파가 산지 농민들을 더욱 걱정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진강변을 따라 펼쳐진 매실농장에서 과실을 따는 ...
2020년 05월 27일 -

묻혔던 가야문화..복원 위한 과제는?
◀ANC▶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도내 고대사를 체계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가야사문화권 지자체가 반기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동부권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리나라 고대사의 흐름 속에 가야의 흔적은 삼국시대에 버금가는 ...
2020년 05월 25일 -

아울렛 소재지보다 옆 동네가 더 타격
◀ANC▶ 남악 롯데아울렛이 소재지인 무안보다 인근 목포 상권을 더 위협하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생협력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키울 시책을 마련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년 겨울 남악신도시에 문을 연 롯데아울렛. 광주전남연구원...
양현승 2020년 05월 22일 -

아울렛 소재지보다 옆 동네가 더 타격
◀ANC▶ 남악 롯데아울렛이 소재지인 무안보다 인근 목포 상권을 더 위협하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생협력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키울 시책을 마련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년 겨울 남악신도시에 문을 연 롯데아울렛. 광주전남연구원이...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반성과 성찰로 5.18 가치 인정해야"
◀ANC▶ 5.18 민주화운동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은 여전히 보수진영 내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들이 대표적 사례인데요. 이런 가운데 보수야당 내 청년인재들이 5.18의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20년 05월 15일 -

생태복원사업 추진..신중한 고민 필요
◀ANC▶ 전남의 생태복원사업의 하나로 내년부터 지역별로 명품 테마 숲 조성이 이뤄집니다. 광양시도 대상지에 선정되면서 관광 활성화와 환경보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대안 마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의 대표 산업용지인 초남산단. 개발이 마무리된 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0년 05월 14일 -

데스크 단신] 서남해안 명품 숲 조성 3,750억 원 투입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의 서남해안 섬숲 생태복원사업이 올해 신규 국고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29년 까지 총 3천 750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대상은 서해안 영광을 시작으로 남해안 광양까지 16개 시군 63곳의 섬 지역을 중심으로 세 가지 유형의 테마숲을 복원·조성할 계획입니다. ------------------ 전라...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산단 대개조..동부권 발전 기대감
◀ANC▶ 지난 주 전남도가 산단중심 일자리거점 혁신 계획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는데요. 동부권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 속에 전남도도 후속 세부 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단 가동 최대 50여년을 넘어서면서 노후화된 광양만권 산업단지가 새롭게...
2020년 05월 12일 -

장난감 도서관, 옆 지자체에는 있던데...
◀ANC▶ 아이 키우는 집에서 느끼는 큰 부담 가운데 하나로 '가격은 비싸고, 사용기간은 짧은' 장난감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책처럼 장난감을 빌려주는 지자체의 장난감 도서관이 호응을 얻고 있는데, 여전히 보육 여건 조성에 무관심한 곳이 적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
양현승 2020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