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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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대표 후보추천위 3명 중도 교체 잡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모과정에서 대표 후보추천위원회 일부가 중도에 교체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도지사와 복지재단 이사회 추천 각각 2명과 도의회 추천 3명 등 7명으로 구성됐는데, 보건복지위에서 추천한 서부권 인사 3명을, 이용재 의장이 동부권 인사 3명으로 바꿀 것을 요구해 결국 모두 동...
2019년 09월 02일 -

3년여 만에 구간조정..효율성 높일까?(R)
◀ANC▶ 광양과 여수를 잇는 이순신 대교 구간단속 구간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속효과를 높이고 다리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반면 애초 신중하지 않게 구간을 설정해 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개통한 이순신 대교. ...
2019년 09월 02일 -

전남도 중소규모 휴양형 MICE산업 특화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관광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휴양형 마이스 육성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지는 스포츠·레저 기반의 목포축구센터를 비롯해 자연·숲 치유 기반의 광양 백운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과 곡성 강빛마을, 심청 한옥마을, 치유·명상 기반의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으로, 회의 기자재와 설...
2019년 08월 30일 -

광양 인구 큰 폭 감소..근본적 고민 필요(R)
◀ANC▶ 최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내에서 광양시의 올 상반기 인구유출은 가장 심각했는데요. 큰 폭의 인구 감소세에 맞춰 정책적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10년 동안 소폭이지만 인구 증가세를 이어온 광양시. ...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중소규모 휴양형 MICE산업 특화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관광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휴양형 마이스 육성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지는 스포츠·레저 기반의 목포축구센터를 비롯해 자연·숲 치유 기반의 광양 백운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과 곡성 강빛마을, 심청 한옥마을, 치유·명상 기반의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으로, 회의 기자재와 설...
2019년 08월 29일 -

산단 복합문화센터 대불*여수산단 등에 조성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와 주거, 복지, 편의 기능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가 전남지역 노후 산단에 조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3년 동안 80억 원이 투자돼 추진되는 산단 복합문화센터는 광양 율촌 제1일반산단과 영암 대불과 여수 국가산단에 각각 설립될 예정입니다.
2019년 08월 23일 -

U-20 정정용 감독, 지역 축구팀 격려 방문(R)
◀ANC▶ 우리나라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 기억하시죠? 정 감독이 오늘(22), 지역의 여자축구 명문인 광양 중앙초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현장에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지난 6월 경남 창녕에서 열린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광양 중앙초등...
2019년 08월 23일 -

광주·전남 상반기 인구 유출 만천명 선
올 상반기 광주·전남지역 인구 유출이 만 천명선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 이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순 유출 인구는 광주 천 1명, 전남은 9천7백99명에 달했습니다. 인구 유출이 심한 지역은 광주는 북구와 서구, 전남은 광양, 목포, 구례, 해남 순이었고, 순...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다문화 가족 교류.소통 공간 11개 시군에 설치
다문화 가족들의 교류·소통 공간이 도내 11개 시군에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서 11곳이 선정돼 지난 6월 순천에 다문화 가족 소통 센터가 문을 연 데 이어 광양과 장흥, 강진, 함평, 나주 등 나머지 10곳도 연내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다문화 가족 교류소통 센터는 나라별 음식과 고유문화를...
2019년 08월 16일 -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R)
◀ANC▶ 전남동부지역에 8일째 폭염특보가 내리면서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무더위도 오늘 오후부터 남해안 권역이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에 들면서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광장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솟구칩니다. 시민들은 분수대 앞에 삼삼오오 모여 앉았습니다....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