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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무기한 연기
전두환이 사망하면서 민사 재판에 이어다음주 열릴 예정이었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재판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부가항소심 재판의 공판기일 변경 명령을피고인 전두환 등에게 내림에 따라오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항소심 재판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당초 재판부는 29일 변론을 마무리하고 구형 절차까지...
송정근 2021년 11월 25일 -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감동 편지 (R)
◀ANC▶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소방대원들에게 고사리 손으로 직접 쓴 감동의 편지를 전달했다고 합니다.양정은 기자입니다. ◀END▶ 소방서 사무실 책상이 편지로 가득합니다.나이도, 학교도 제각각.손때 묻은 편지에는감사 인사가 또박 또박 적혀있습니다. 정성스레 그려 꼼...
2021년 11월 25일 -

광주시장 후보들의 '재밌는 도시' 공약 경쟁
◀앵커▶내년 광주시장 선거를 준비하는 유력 후보들이 '놀거리' 궁리에 빠져 있습니다.광주에 테마파크 같은 걸 만들어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도 유인하겠다는 전략인데요. 취지는 이해되지만 실현 가능성은의문입니다. 윤근수 기자◀기자▶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 대전환 준비 TF를 ...
윤근수 2021년 11월 25일 -

"북한군 개입"..빈소서 쏟아진 5.18 망언(R)
◀앵커▶전두환의 사망을 계기로 측근들이 빈소로 속속 모여들면서 5.18 가짜 뉴스가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되는데요. 이미 일부 인사는 5.18에 대한 망언을 꺼내들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기자▶전두환이 사망한 당일 5공화국 시절 정치인들을 비롯한 측근들이 빈소를 찾았습니다.반성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다현 2021년 11월 24일 -

전두환 숨진 날.. 5.18 유공자 고향에서 숨진 채 발견(R)
◀ANC▶전두환 씨가 숨진 어제,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하반신이 마비돼평생 후유증에 시달린 5.18 유공자가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유서에는 5.18에 대한 원한, 서운함을 모두 잊고 아버님 품으로 가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양정은 기자입니다.◀END▶전남 강진군 군동면의 한 저수지.5....
2021년 11월 24일 -

5.18 당시 헬기사격 증언한 이광영씨 숨진 채 발견
1980년 5.18 당시 헬기사격 증인이자 계엄군의 총에 맞아 후유증에 시달리던 68살 이광영 씨가 숨졌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이 씨가 전북 익산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이 씨의 고향인 강진지역을 수색하다 어제(23) 낮 4시쯤 강진의 한 저수지에서 물에 빠져 숨진 이 씨를 발견했습니...
김양훈 2021년 11월 24일 -

5.18 당시 헬기사격 증인 강진서 숨진 채 발견돼
1980년 5.18 당시 헬기사격 증인이자 계엄군의 총에 맞아 후유증에 시달리던 6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23) 낮 4시쯤 (전남) 강진군의 한 저수지에서 68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2일, 이 씨가 전북 익산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이 씨의 고향 마을...
2021년 11월 24일 -

김영록 지사 \"사죄없이 숨진 전두환에 분노\"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두환 사망과 관련해 \"5.18과 역사에 대한 사죄 없이 숨진 전두환에 대해 광주*전남 지역민과 함께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죽음이 진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라는 제목의 발표문을 통해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5.18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해온 ...
김진선 2021년 11월 24일 -

11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 다시 주춤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때 살아났던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가 11월 들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1월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3.9로 전월 대비 1.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현재생활형편과 생활형편전망도 전월대비 각각 3포인트와 1포인트 하락했으며 가계수입전망도 2...
김양훈 2021년 11월 24일 -

전두환 사망.. '끝내 사과는 없었다'(R)
(앵커)전두환이 오늘90세의 나이로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80년 5월 당시 광주 시민들에게 총을 쏘고 곤봉을 무자비하게 휘둘렀던계엄군의 실질적인 수장이었지만40년이 흐르는 동안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오히려 거짓 변명의 회고록을 쓰고 , 골프와 호화 외식까지 하며 국민들에게 상처와 아픔을 줬는데요.송정근 기자...
송정근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