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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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마창진, 항소심도 징역 1년
지난해 8월 장흥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성범죄 전과자 마창진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마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있지만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장기간 도주해 죄책이 가볍지 않고, 원심의 형은 부당하다 인정될 수 없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2022년 02월 14일 -

20대 대선 후보 등록...'호남 구애' 치열(R)
(앵커) 여,야 대선 후보들의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20대 대통령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는데요 예전과 다른 '호남 민심'을 놓고 여,야의 치열한 샅바 싸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광주화정동 아이파크 합동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이 대표는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
김영창 2022년 02월 14일 -

마스크*공금 빼돌린 해남군청 공무원 '집행유예'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보건용 마스크를 빼돌리고 사무관리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해남군 공무원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코로나 방역마스크 480개를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허위 공문서 등을 작성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한신구 2022년 02월 14일 -

마스크*공금 빼돌린 해남군청 공무원 '집행유예'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보건용 마스크를 빼돌리고 사무관리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해남군 공무원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코로나 방역마스크 480개를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허위 공문서 등을 작성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한신구 2022년 02월 13일 -

"입주도 안 하겠다"..학동 4구역도 현산 퇴출 요구(R)
◀ANC▶ 광주 학동 참사가 났던 재개발 지역에서 시공사 교체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현대산업개발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고 시공의 품질도 믿지 못하겠다는 겁니다. 피해자 수습 이후 광주시와 붕괴 사고 피해자 가족 등 현대산업개발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우종훈 2022년 02월 11일 -

오미크론 대유행에.. 혈액 재고 '이틀이면 바닥'(R)
◀ANC▶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 속에 지역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혈액수급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태로면 광주전남지역은 혈액 재고가 이틀분 밖에 남지 않게 되는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정은 기자입니다. ◀END▶ 목포의 한 헌혈의 집. 대기장소와 헌혈의자가 대부분 텅 비었습...
2022년 02월 11일 -

오미크론 대유행에.. 혈액 재고 '이틀이면 바닥'(R)
◀ANC▶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 속에 지역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혈액수급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태로면 광주전남지역은 혈액 재고가 이틀분 밖에 남지 않게 되는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정은 기자입니다. ◀END▶ 목포의 한 헌혈의 집. 대기장소와 헌혈의자가 대부분 텅 비었습...
2022년 02월 10일 -

수습 마무리 후에도 사고현장 못떠나는 가족들(R)
◀ANC▶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사고의 피해자 수습이 완료되면서 후속 대책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여전히 구조대원과 장비가 철수한 현장 텐트에 남아 현대산업개발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지난 8일 차가운 콘크리트 ...
임지은 2022년 02월 10일 -

뉴스와 인물)정용무 무안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
◀ANC▶ 뉴스와 인물 입니다. 전남 서남권은 오래 전부터 도자기 산업의 중심지였는데요. 오늘은 최근 창립한 무안도자기사업협동조합 정용무 초대 이사장과 도자기 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 먼저 무안도자기사업협동조합의 설립 배경이 궁금합니다. 무안군은 전국 도자기 생산량의 60...
문연철 2022년 02월 09일 -

광주 전남 1월 강수량 역대 최저..2.1mm
광주전남지역 겨울 가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 1월 광주 전남지역의 강수량이 2.1mm로 평년치 29.6mm에 크게 못미치고 전국적인 기상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역대 최저치라고 밝혔습니다. 1월 중 비나 눈이 내린 날도 3점3일로 1974년 2점7일 다음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문연철 2022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