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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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대 파산 선고...지역 파장
◀ANC▶법원이 광양 한려대학교에 대한 파산 선고를 내렸습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한려대는 이제 청산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현재 재직 중인 일부 교직원들은 법원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항고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난 1995년 학교법인 서호학원이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광양 한려대학교...
김주희 2021년 11월 01일 -

광주전남 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14명 입건
10월 21일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이후1주일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33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이가운데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2시간동안 30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전화하고 수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낸 A 씨를 입건하는 등 모두 14명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경찰은 피해자를 1366 등 보호시설...
김양훈 2021년 11월 01일 -

광주전남 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14명 입건
10월 21일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이후1주일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33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이가운데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2시간동안 30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전화하고 수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낸 A 씨를 입건하는 등 모두 14명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경찰은 피해자를 1366 등 보호시설...
김양훈 2021년 10월 31일 -

광주*전남 단계적 일상회복..'사적 모임 12명까
◀ANC▶코로나19 확산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광주*전남이 다음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에 들어갑니다.식당이나 카페 등 생업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되고사적 모임은 12명까지 가능해집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광주*전남이 다음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방역체계가...
우종훈 2021년 10월 29일 -

광주*전남 혈액 수급 비상..1.9일분 남아 '경
코로나19 장기화로 광주*전남 지역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오늘(29) 0시 기준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은 1.9일분으로적정 수준인 5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경계 상황입니다.현재 보유량을 혈액형별로 분류하면O형이 0.9일분으로 가장 적고,AB형 1.4일, A형2.2일, B형 2.5일분인 ...
우종훈 2021년 10월 29일 -

마로 해역 관련 소송 진도군 2심에서도 승소
30년을 이어 온 진도군과 해남군 어민들의 김 양식 어장 분쟁 항소심 소송에서도 진도군 측이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지난 27일진도군과 해남군 어민들의 갈등을 빚고 있는 마로해역 어업권 분쟁 관련 소송에서 해남군 어민들의 항소에 이유가 없다며 항소기각결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1994년부터 지속 되어온...
김윤 2021년 10월 29일 -

'육군사'에 5.18 여전히 '광주사태', 시민은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광주시민을 '폭도'로 기록한1983년 국방부 '육군사' 자료집 개정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설훈 민주당 의원은지난 1995년 특별법 제정으로'5.18광주민주화운동' 사용이 정식화됐지만,'육군사'에는 '광주사태', '폭도' 등의 표현이 여전히 남아있다...
우종훈 2021년 10월 29일 -

마로 해역 관련 소송 진도군 2심에서도 승소
30년을 이어 온 진도군과 해남군 어민들의 김 양식 어장 분쟁 항소심 소송에서도 진도군 측이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지난 27일 진도군과 해남군 어민들의 갈등을 빚고 있는 마로해역 어업권 분쟁 관련 소송에서 해남군 어민들의 항소에 이유가 없다며 항소기각결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1994년부터 지속 되어...
김윤 2021년 10월 29일 -

미래 산업 인프라 구축..광주에서 크는 MZ세대들
미래 산업 인프라 구축..광주에서 크는 MZ세대들 ◀ANC▶ 청년 인구 유출로 고심하는 광주에서 이른바 'MZ세대'인 젊은층을 유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스포츠와 창업 기회 확대 등 미래 일자리와 연계하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스포츠학과에서 공부하고...
이다현 2021년 10월 29일 -

'돈 달라'며 흉기로 아버지 찌른 50대 2심도
'돈을 달라'며 흉기로 아버지를 찌른 혐의로 기소된 5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은 54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이 합리적인 범위에서 형을 정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A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5...
박영훈 202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