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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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오는 26일부터 전면파업
금호타이어 노조가 2021년 임단협 미타결을 이유로 전면파업을 결의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16일부터 이틀 동안 경고성 부분파업을 진행한데 이어 오는 26일부터 광주*곡성*평택 등 3개 공장에서 전면파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우리사주 1천만원 분배와 광주공장 이전계획안 제시 등을 사측에...
2021년 07월 26일 -

광주*전남 4개 지자체 첨단3지구 행정구역 조정 추진
광주*전남 북부권 4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첨단 3지구 행정구역 조정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23일 회의를 열고 행정구역과 생활권 불일치로 발생할 수도 있는 주민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첨단 3지구 행정구역 조정 TF회의를 이른 시일 내에 진행하기로 했습...
2021년 07월 26일 -

학동 붕괴 참사 중간 수사결과 이번주 발표
광주 학동 붕괴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번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사고 원인 분석 결과를 통보해옴에 따라 이르면 오는 27일, 브리핑을 열고 사고 원인과 책임자 규명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계약 비위와 재개발 사업을 둘러싼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2021년 07월 26일 -

'고객 차량 휠 고의 훼손' 타이어 판매점 업주 실형
고객의 자동차 휠을 고의로 훼손한 뒤 교체비를 가로챈 광주의 한 타이어판매점 업주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2월부터 9개월동안 8차례에 걸쳐 매장을 찾은 고객들의 차량 휠을 고의로 파손한 뒤 교체비를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주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의심 사례 신...
2021년 07월 26일 -

(R)"이제는 달려다녀요"..이웃과 소통이 준 변화
◀ANC▶장애와 고령 등의 이유로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던 주민들이사회 활동을 하며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장이 마련됐습니다.은둔 생활을 하던 주민들에외부 활동을 하게 하고소정의 금액을 비용으로 지급하는 건데,참가자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뇌병변장애로 한쪽 팔을 쓰기 힘...
2021년 07월 23일 -

호남지역 39개 대학 교수 518인 이재명 지사 지지 선
호남지역 39개 대학 교수 518명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호남지역 대학교수 518인은 광주의 5.18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선진국으로 진입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 지사임을 확신하고, 그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지사가 자치단체장으로 근무하면서 성남...
2021년 07월 23일 -

검찰, 기아차 취업 사기 목사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기아자동차 대규모 취업사기에 관여한 목사에게 징역 15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22) 광주지법 형사9단독 심리로 열린 55살 목사 박 모 씨 결심공판에서 박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현금 23억과 소유한 부동산 등을 추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기아차 ...
2021년 07월 22일 -

호남지역 39개 대학 교수 518인 이재명 지사 지지 선
호남지역 39개 대학 교수 518명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호남지역 대학교수 518인은 광주의 5.18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선진국으로 진입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 지사임을 확신하고, 그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지사가 자치단체장으로 근무하면서 성남...
2021년 07월 22일 -

투데이]'흑산도' 천주교 역사 기린다(R)
◀ANC▶ 신안군 흑산도는 천주교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순례길 조성과 성역화 사업 등 천주교 역사를 기리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흑산 진리마을 언덕배기. 흑산도 천주교 성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S.U)흑산도를 비롯해 인근 ...
양현승 2021년 07월 22일 -

천주교가 보살핀 흑산, 순례지 꿈꾼다(R)
◀ANC▶ 어려웠던 시절, 육지보다 더 고단했을 머나먼 섬 흑산도 주민들에게 큰 의지가 됐던 건 다름 아닌 천주교였습니다. 19세기 초부터 천주교와 인연을 맺었던 흑산도가 천주교 순례지를 꿈꾸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흑산 진리마을 언덕배기. 흑산도 천주...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