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S/리포트) 공공배달앱 본격 시행..'인지도를 높여라'
(앵커) 배달앱 전성시대인 요즘, 광주시가 소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부터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전국에서 7번짼데요. 배달앱 인지도를 높이는 게 사업 성공의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배달음식점. 점심이 한참 지난 시간이지만 배달앱을 ...
2021년 06월 23일 -

(리포트) 붕괴사고 감리자 구속..현직 공무원도 입건
◀ANC▶광주 붕괴 건물의 안전 관리 감독을소홀히 한 감리자가 구속됐습니다.또 이 감리자가 부정하게 지정된 사실을확인하고 담당 공무원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지역철거 공사의 감리를 맡은 건축사 차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지난해 감리자로 지정된 차 씨는...
2021년 06월 22일 -

대한조선 하청노동자 사망사건 진상규명 촉구
노동단체가 조선소 하청노동자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대한조선 사내 기숙사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하청노동자의 사인규명이 정확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수사기관과 노동청에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사내하청노동자 50대 A...
2021년 06월 22일 -

(R)컴퓨터 교체에 CCTV 삭제..조직적 '증거 인멸'
(앵커)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은 석면 철거 과정도 엉망이었습니다. 재하도급 과정에서 공사 단가는 턱없이 낮아졌고, 수사 대상 기업은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려던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학동4구역 재개발조합과 원도급사인 다원이앤씨와 지형이 맺은 석면...
2021년 06월 22일 -

(S/리포트) 민주당, 광주와 전남서 첫 예산정책협의회
◀ANC▶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시, 전라남도와 잇따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국비확보와 현안 사업 추진에 머리를 맞댔습니다 민주당은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 전남에서 첫 예산정...
2021년 06월 22일 -

국민의힘 VS 민주당 '호남 민심잡기' 경쟁(R)
◀ANC▶ 국민의힘의 잇따른 호남 끌어안기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텃밭 사수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호남민심 잡기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으로 달려왔습니다. 국민의힘의 잇딴 호남 방문과 호남에서의 지지율...
김양훈 2021년 06월 22일 -

(S/리포트) 민주당, 광주와 전남서 첫 예산정책협의회
(앵커)더불어민주당이 광주 전남을 찾아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송영길 대표 체제 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광주와 전남에서 진행했는데요.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 추진에두 자치단체와 민주당이 머리를 맞댔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았습니다.광주 전남에서 첫 예산정책협의회...
2021년 06월 21일 -

국민의힘 VS 민주당 '호남 민심잡기' 경쟁(R)
◀ANC▶이처럼 민주당 송영길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첫 지역 예산정책협의회가 광주전남에서 열린것은 국민의힘을 견제하기 위해서로 보입니다.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체제의 호남구애 전략에 맞서 더불어민주당도 텃밭인 호남 사수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더불어민주당이 호남으로 달...
김양훈 2021년 06월 21일 -

(리포트)여야의 호남 구애 경쟁 '후끈'
(앵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여야의 호남 구애 경쟁이 달아오르는 분위기입니다.특히 국민의힘이 공격적인데요.위기감을 느낀 민주당은오늘(21)부터 광주 전남부터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기로 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당 대표가 되자마자 광주를 찾았던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나흘만에 이번엔 전북에서 첫 현장 최고위원...
2021년 06월 21일 -

전남동부 수험생, 고사장 없어 '원정 토익' -R
◀ANC▶전남동부권에 토익시험 고사장이 마련되지 않아수험생들이 2시간 거리를 이동해 원정 토익을 봐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동부권 청년들은 거주지를 이유로취업과 시험의 기회에서 차별당하고 싶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여수에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김무현씨.이달 초, 토익 ...
202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