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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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 북상, 광주전남 많은 비 예상
집중호우가 그쳤지만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전남 지방에도 내일(10일)과 모레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5호 태풍 장미는 내일 오전 제주도 동쪽 해상을 경유해 오후에 남해안에 상륙한 뒤 동해 상으로 진출해 저기압으로 변질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에는...
김윤 2020년 08월 09일 -

민간공원 아파트 '실수요자' 위주로
(앵커)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따라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내년 상반기중에 집중적으로 공급됩니다. 부동산 관련 법이 강화되고 분양권 전매도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실수요자들에겐 내집 장만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따라 광주 도심 9개 공원 10개 지구에서 만 2천7백여 ...
2020년 08월 07일 -

광주*전남에 7일까지 최대 200mm 비 내려
태풍 '하구핏'이 소멸하고 남긴 비구름으로 광주와 전남에 모레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동안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에 오는 7일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100 ~ 2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엿새째 이어진 폭염주의보는 모두 해제됐고, 서해안을 중...
2020년 08월 05일 -

뉴스와인물-전남 관광객 7천만명 시대 연다
◀ANC▶ 뉴스와 인물 순서 입니다. 코로나 19로 위축돼 있긴 합니다만, 관광은 여전히 전남의 주요 산업입니다. 오늘은 전남관광재단 이건철 초대 대표를 초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대표에 취임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Q1. 전남관광재단이 7월1일 출범했습니다. 관광재단의 주요 업무 범위는 어떻게 됩니...
신광하 2020년 08월 05일 -

시즌 첫 관중 입장..."반갑다 야구야"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되면서 오늘부터(4) 기아타이거즈 경기의 관중 입장이 가능해 졌습니다. 시즌이 개막한지 90여일만에 첫 관중 입장입니다. 송정근 기자 입니다. (기자) ◀VCR▶ 올해 첫 관중 입장이 허용된 챔피언스필드 경기장은 예년과는 달라진 모습입니다. 관중들은 입장 전 발열체크를 하고 전...
2020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사과 생산량 20년 전보다 728% 증가
최근 20년간 호남에서는 사과와 복숭아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20년 동안 호남 주요 과수 생산량 변화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지난해 사과 생산량은 5천506톤으로 20년 전인 2천년 668톤에 비해 724%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복숭아도 3천 759톤에서 7천 181톤으로 ...
2020년 08월 04일 -

박주민 "지역 기반 없지만 발로 뛰겠다"
(앵커)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나선 박주민 후보가 광주를 찾아 5.18의 헌법적 가치를 반영해 헌법재판소를 광주로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의 현안이 생겼을 때면 직접 찾아 이야길 듣겠다며 '발로 뛰는 정치'를 강조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박주민 민주당 대표 후보가 지지자들과...
2020년 08월 03일 -

본격 휴가시즌...조심스런 '호황'
◀ANC▶ 코로나 19여파에도 휴가철을 맞아 지역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숙박시설도 예약이 꽉 차면서, 관광업계도 코로나에 대비한 손님 맞이에 나섰습니다. 장마가 끝나면서 남부지방에 찾아온 무더위와 열대야는 주말 비가 오기 전까지 계속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제트스키가 바...
2020년 08월 03일 -

데스크 단신]송호해수욕장 모래조각 인기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해남군 송호해수욕장에 높이 6미터의 모래성 등 대형모래조각 5점이 설치돼 여름철 피서객들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해남군은 코로나 이후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해남형 뉴딜'과 '땅끝 희망 슬로건', '해남군 종합발전계획' 분야로 나눠 공모해 ...
신광하 2020년 08월 03일 -

광주전남 사과 생산량 20년 전보다 728% 증가
최근 20년간 호남에서는 사과와 복숭아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20년 동안 호남 주요 과수 생산량 변화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지난해 사과 생산량은 5천506톤으로 20년 전인 2천년 668톤에 비해 724%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복숭아도 3천 759톤에서 7천 181톤으로 ...
2020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