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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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요미수' 혐의 장흥군의원 징역 2년 구형
강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흥군의회 의원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최근 장흥지원에서 열린 장흥군의회 A의원에 대한 최종 변론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으며, A의원에 대한 법원의 선고공판은 다음 달 25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A의원은 장흥군의 한 태양광 발전 사업과 관련해 ...
양현승 2020년 05월 18일 -

"코로나19 극복 정책*지방분권 관련 법안 처리 촉구"
전국시도지사들이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들은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 매출액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며 정부에 경영안정자금 공급과 특례보증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경찰제 도입을 위한 경찰법 등 ...
2020년 05월 18일 -

5·18 40주년 맞아 여야 정치인들 대거 광주行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일을 맞아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광주를 찾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등 당지도부는 내일(18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한 뒤 전일빌딩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미래통합당의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성원 원내대변인도 5·18 기...
2020년 05월 18일 -

남편 잃고 간첩으로 몰렸는데.."가해자는 활보"
◀ANC▶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남편을 잃고 자신은 극우논객 지만원 씨에게 북한 특수군 부대원 '139번 광수'로 몰렸던 80대 할머니가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픈 삶 속을 헤매는데, 가해자들은 제대로 된 처벌조차 받지 않은 채 활보하는게 한스럽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만났습니다. ◀EN...
박영훈 2020년 05월 18일 -

민주당 광주.전남 당선인 '5·18 관련법 발의·개정'
21대 총선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당선인들이 5.18 관련법 개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당선은 18명은 보도자료를 내고 21대 국회 개원 즉시 '5·18 역사 바로 세우기 8법'을 개정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법안들은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역할과 권한 확대, 역사 왜곡 처벌 강...
2020년 05월 18일 -

지나온 40년, 앞으로 40년
(앵커) 올해로 불혹의 나이를 맞은 5.18은 한국 민주주의의 일대 전환점이었습니다. 40년이 지나는 동안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상을 갖게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5.18을 흔드는 세력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5.18 앞에 남겨진 앞으로 40년의 숙제는 무엇일까요?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대한민국의 정치 권력을 잡기위...
2020년 05월 18일 -

뉴스와인물-5/18]목포 5.18 민중항쟁 기념 행사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오늘 광주에서는 공식 기념식이 열리고, 목포에서도 기념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목포 5.18 행사와 의미에 대해 한봉철 목포5.18 40주년 기념행사위원장을 초대해 대담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오늘이 5.18 40주년 입니다. 목포에서도 기념식이 열릴...
신광하 2020년 05월 18일 -

5.18 추모제 열려...추모 열기 절정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두고 오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리는 등 추모 열기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오늘(17일) 국립 5·18 묘지에서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 주관으로 열린 추모제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등 백여명이 참석해 불의에 항거한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추모제...
2020년 05월 17일 -

5·18 40주년 맞아 여야 정치인들 대거 광주行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일을 맞아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광주를 찾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등 당지도부는 내일(18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한 뒤 전일빌딩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미래통합당의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성원 원내대변인도 5·18 기...
2020년 05월 17일 -

남편 잃고 간첩으로 몰렸는데.."가해자는 활보"
◀ANC▶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남편을 잃고 자신은 극우논객 지만원 씨에게 북한 특수군 부대원 '139번 광수'로 몰렸던 80대 할머니가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픈 삶 속을 헤매는데, 가해자들은 제대로 된 처벌조차 받지 않은 채 활보하는게 한스럽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박영훈 2020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