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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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파기선언..광주형 일자리 '흔들'
◀ANC▶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서 노동계가 발을 뺐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가 약속을 안 지켰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사업 자체가 좌초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커지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그동안 여러차례 경고장을 날렸던 한국노총이 광주형일자리 투자협약을 파기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2020년 04월 03일 -

'해외입국자 확진 잇따라..방호복 없이 이송
◀ANC▶ 목포와 광주에서 해외 입국자 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런가운데 전남 14번째 확진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목포시 공무원들이 방호복을 착용하지 않아 감염될 뻔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입국해 목포에 도착한 40대 남성 A씨가 코...
2020년 04월 02일 -

'서버 해외 두고'..단속 비웃는 성매매사이트
(앵커) 회원제 비밀 사이트를 통한 불법 성매매 실태를 연속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경찰의 단속과 정부에 제재에도 불구하고 성매매 업주들이 보란듯이 영업을 계속할 수 있는 배경은 뭘까요?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회원제 비밀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등록된 광주전남 3백여개 업소는 경찰 수사가 시작된 ...
2020년 04월 02일 -

비례대표 정당 난립..호남 민심은?
◀ANC▶ 4.15 총선이 다가올수록 비례대표 의원을 확보하기 위한 정당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위성정당의 출현으로 선거법 개정 취지는 이미 퇴색했고, 군소정당들은 다시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호남 유권자들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15 총선에 비례대표 후...
2020년 04월 01일 -

단계적 온라인 개학..학교는 '비상'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각급 학교의 개학이 온라인을 통한 단계적 개학으로 확정됐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온라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적응하느라 진땀을 쏟고 있어 당분간 시행착오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 교육청의 온...
김윤 2020년 04월 01일 -

(리포트/S)성매매 사이트 운영..N번방과 유사
(앵커) 성매매 사이트를 통한 우리 지역의 불법 성매매 실태를 연속보도하고 있습니다. 추적과 단속을 따돌리고 끈질기게 살아남고 암호화폐를 이용해 돈벌이에 나선다는 점에서 최근 공분을 사고 있는 N번방 집단성착취 사건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전남지역의 변종, 신종 성매매...
2020년 04월 01일 -

영산강환경청,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점검…26곳 적발
영산강환경청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계절 관리제 시행과 연계해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광주·전남·제주 등 82개 사업장을 특별 점검한 결과 3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유형으로는 방지지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한 사례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변경 신고 미이행 5건,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4건...
신광하 2020년 04월 01일 -

단계적 온라인 개학..학교는 '비상'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각급 학교의 개학이 온라인을 통한 단계적 개학으로 확정됐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온라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적응하느라 진땀을 쏟고 있어 당분간 시행착오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 교육청의 온라...
김윤 2020년 03월 31일 -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이럴거면 왜 공개하나?
◀ANC▶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는 것은 확진자와 같은시간, 같은장소에 있던 이들에게 정보를 주고 혹시 모를 감염에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확진자 동선의 구체성이 떨어지다보니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공개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국 여행을 ...
김양훈 2020년 03월 31일 -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이럴거면 왜 공개하나?
◀ANC▶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는 것은 확진자와 같은시간, 같은장소에 있던 이들에게 정보를 주고 혹시 모를 감염에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확진자 동선의 구체성이 떨어지다보니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공개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국 여행을 ...
김양훈 2020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