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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장흥군수 다음 달 27일 선고 공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의 1심 선고 공판이 다음 달 27일 열릴 예정입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에서 어제(16일) 열린 첫 재판에서 정종순 군수는 지난해 10월 장흥중·고 동창회원 30여명에게 식사비와 숙박료 등 270여만 원을 지원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검찰은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7월 17일 -

"개최국인데..." 엉터리 유니폼 망신살
(앵커) 광주세계수영대회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규정에 맞지 않는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름도 적히지 않은 수영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갔다 매직펜으로 KOREA라고 써서 출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바다의 마라톤...
2019년 07월 17일 -

허위사실공표 혐의 해남군의원 2심도 무죄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5월, 지역 상무위원들에게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이라고 기재된 명함을 나눠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해남군의회 63살 A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여성위원장이라는 허위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았고 허위성이 없다고 판단해...
김양훈 2019년 07월 16일 -

수출 타격 가시권..대책 마련 고심 (R)
◀ANC▶ 일본이 반도체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에 이어 우리나라를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해 지역 기업들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가뜩이나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나빠진 상황에 일본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수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반도체 ...
2019년 07월 16일 -

완도군 복날 전복데이 19일~20일 광주에서 개최
완도군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복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복판매활동을 펼칩니다. '2019 복날엔 완도전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판촉행사는 완도산 특산품 홍보와 함께 전복과 해조류 할인 판매 행사 등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7월 16일 -

수영선수 신체 몰래 찍은 일본인 추가 조사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일본인 관광객 37살 A씨가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14일) 남부대학교 수구 경기장에서 몸을 풀고 있는 선수들의 신체 특정 부위를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는 당초 오늘(15) 오전으로 예정된 일본 출국을 연기했고, 경찰...
2019년 07월 15일 -

광주지검, 가정폭력 재범 방지 개선 방안 추진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가정폭력 재범자 삼진 아웃 면담제, 피해자 진술 청취 실질화 등 가정폭력 재범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중입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26건의 가정폭력 사건이 접수됐으며 광주지검은 이가운데 143건을 가정보호 사건송치로, 126건을 불기소, 31건을 기소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14일 -

문재인 대통령,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 축사 전문 2019년 7월12일
전남 블루이코노미 경제비전 선포식 축사. 존경하는 전남도민 여러분, 무안은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고 남도를 대표하는 문화유적지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뚫리고, 도청이 이전하고, 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지금 무안은 서해안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오늘 자연과 전통을 지키며 미래를 열고 있는 이...
2019년 07월 12일 -

블루 이코노미 기대..한전공대 지원 구체적 언급 안해
◀ANC▶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불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전남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은 하나라며 김영록 지사가 발표한 5대 프로젝트에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한전공대 설립에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재정지원 방안이 언급되지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오늘 행사를 고익...
2019년 07월 12일 -

관급공사 대가 뇌물수수 화순군 공무원 2명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관급공사 수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화순군 A씨와 B씨 등 5급 공무원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3월 화순군이 발주한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영향을 행사하는 대가로 브로커이자 하도급업자에게 5천만원을 받아 B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
박영훈 2019년 07월 12일